1800m 협곡서 외줄타기 '보기만 해도 아찔' 보기만 해도 아찔한 협곡의 외줄타기입니다. 외줄을 연결해놓은 곳은 중국 후베이성의 은시 대협곡이라는 곳입니다. 까마득한 낭떠러지는 1800m, 1.8km나 된다고 합니다. SBS 2012.04.24 09:58
일본 대지진때 쓸려간 축구공, 알래스카에… 지난해 일본 대지진 당시 쓰나미에 쓸려간 축구공이 알래스카에서 발견돼 화제입니다. 축구공에 뭐라고 적혀 있네요. '오사베 초등학교 3학년', '무라카미 군 힘내라!', 이렇게 적혀 있군요. SBS 2012.04.24 09:56
진정 투명한 선거란 바로 '이런 것'…프랑스 투표함 '눈길' 우리도 얼마 전에 선거를 치렀습니다. 그런데 투표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뭘까요? 무엇보다 비밀이 보장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어항같은 투표함이 다 있다고 합니다. SBS 2012.04.24 09:49
"도시바, 하이닉스와 엘피다 공동입찰 포기 검토" 일본의 도시바가 SK하이닉스와 엘피다반도체 입찰에 공동으로 참여하기로 한 방침을 유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산케이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의하면 도시바는 한국의 SK하이닉스와 이달 27일로 예정된 엘피다반도체의 입찰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이의 유보를 검토하고 있다. 연합 2012.04.24 08:46
'드림걸스 신데렐라' 허드슨, 법정 증언중 오열 뮤지컬 영화 '드림걸스'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미국의 가수 겸 영화배우 제니퍼 허드슨이 어머니와 오빠 그리고 조카를 살해한 전 형부 윌리엄 밸포어의 재판에서 증언하기 위해 법정에 섰다. 연합 2012.04.24 08:22
백악관 "콜롬비아 성추문에 직원 연루없어" 미국 백악관은 대통령 경호원과 군 장병의 해외 성매매 파문과 관련해 백악관 직원이 연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카니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자체 조사를 벌인 결과 백악관 직원이나 선발대가 이번 사태에 연루됐다는 증거는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4.24 08:16
미국 원전 부근에서 규모 3.9 지진…인명피해 없는 듯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원자력 발전소 인근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국립지리원은 23일 오전 10시 37분쯤 오렌지카운티 후안 카피스트라노에서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4.24 08:14
스웨덴 재무 "스페인 은행, 특히 매우 심각" 스페인 은행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스웨덴 재무장관이 경고했다. 이 경고는 스페인이 금융 위기 이후 또다시 침체에 빠진 것으로 스페인 중앙은행 집계가 밝힌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나왔다. 연합 2012.04.24 08:11
태권도, 파리서 유네스코 외교사절들 사로잡다 우리의 전통 무도인 태권도가 23일 밤로 프랑스 파리 시민과 각국 외교사절들을 사로잡았다. 대한태권도협회가 태권도의 올림픽 영구종목 유치를 위해 기획해 선보인 '탈' 공연을 통해서다. 연합 2012.04.24 08:09
뉴욕 검사들 "법정 말고 링에서 붙어볼래?" 혹시라도 뉴욕에서 범죄를 저질러 검사 앞에 끌려갔다면 '계급장 떼고 한판 붙자'는 말은 하지 않는게 좋을 듯 하다. 붙어보았자 두들겨 맞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연합 2012.04.24 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