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정부에 특별지원예산 720억 요청 인천시는 내년 전국 체전과 2014년 아시안게임 등 국가적 체육행사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행정안전부에 720억 원의 특별 지원금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4.23 17:30
용인서 사육 반달곰 탈출 '비상'…등산객 종아리 물어 오늘 오전 8시 반쯤 경기도 용인시 이동면의 한 농장에서 사육하던 40kg 짜리 반달곰 한 마리가 농장을 탈출했습니다. 곰은 오후 2시 6분쯤 이동면 천리 숙명여대 연수원 뒤편 야산에 나타나 등산객 51살 이 모 씨의 다리를 물어 상처를 입힌 뒤 달아났다가 저녁 6시 20분쯤 사살됐습니다. SBS 2012.04.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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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금품 수수 일부시인 "여론조사에 사용" 부동산 개발업자가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인허가 로비 명목으로 거액을 건넸다는 진술이 나와 검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 전 위원장은 금품 수수 사실을 일부 시인했습니다. SBS 2012.04.23 17:06
제주경찰, 취객 폭행ㆍ금품 빼앗은 10대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행인을 때리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박 모군을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또 박 군과 공모해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이 모씨에 대해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2.04.23 16:59
함평 해안서 30대 여성 등 변사체 3구 발견 전남 함평의 한 해수욕장 바닷가 바위틈에서 30대 여성과 두 자녀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목포해양경찰서는 22일 오후 6시40분께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 인근 바닷가에 30대 여성, 10살가량의 어린이와 신생아로 보이는 시신 3구가 바위틈에 있는 것을 관광객이 발견, 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2.04.23 16:46
日 '강탈 개연성' 조선왕실 투구·갑옷 소장 인정 일본 국립박물관이 과거 일제가 강탈했을 개연성이 큰 조선 왕실의 투구와 갑옷 등을 소장하고 있다고 공식 인정함에 따라 환수 논의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2.04.23 16:42
"평생모은 내돈 폐지로 팔다니" 경찰 수색소동 70대 할머니가 평생 모은 수천여만원을 폐지속에 숨겨 놓았다가 아들이 폐지 등을 고물상에 팔아넘기는 바람에 경찰이 수색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3일 부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3시께 경찰서로 다급한 민원이 접수됐다. 연합 2012.04.23 16:28
쇼핑몰 개인정보 1천175만건 유출ㆍ판매자 검거 경기지방경찰청은 회원 개인정보를 불법 유출한 혐의로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 40살 서 모 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 씨 등은 인터넷 경품 이벤트에 응모한 795만 명과 쇼핑몰 회원 380만 명의 개인정보를 회원 동의 없이 텔레마케팅업자에게 불법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4.23 14:59
목포경찰, 전국 빈집털이 일당 4명에 쇠고랑 전남 목포경찰서는 23일 전국을 돌며 빈집을 털어온 혐의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장물업자 김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SBS 2012.04.23 14:39
"아가씨 전화 좀…" 블랙 스파이더맨 정체가 서울 관악경찰서는 젊은 여성에게 휴대전화를 빌려쓴 뒤 그대로 갖고 달아난 혐의로 30살 박 모 씨를 구속하고, 박 씨에게 오토바이를 빌려주고 훔쳐 온 스마트폰을 사들인 장물업자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04.23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