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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아미의 노래] ② '도깨비 아이', 평범한 아이를 꿈꾸다 "아이의 미래가 불행할 거라는 생각에 아미의 입을 양손으로 막으려고 했어요. 그때 아미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환하게 웃는데 '아빠, 나 아직 살고 싶어'라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 사노 아미의 아버지 사노 카즈오 22년 전, 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난 아미의 모습에 가족들은 충격에 빠졌고, 어머니조차 아미를 안아줄 용기를 내지 못했다. SBS 2012.04.2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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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아미의 노래] ① 신세경, "동갑내기 日 친구에게 감사해요!" "영원한 치어리더, 스물 둘 사노아미의 노래" 편 내레이션은 배우 신세경 씨가 맡았다. 현재 '뿌리 깊은 나무'에 이어 SBS 드라마 '패션왕'을 통해 다양한 연기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신세경은 내레이션 경험이 없었지만, 동갑내기 일본 친구의 감동적인 이야기에 선뜻 내레이터로 나선 것이다. SBS 2012.04.23 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