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엄마 어디 있어" 8세에 끌려간 '학원'…국가가 7.8억 배상 ▲ 선감학원 아동들 6·25 전쟁 직후 10년간 선감학원에 수용돼 강제노역과 가혹 행위를 당한 피해자에게 국가가 총 7억 8천여만 원…
검찰, 불법 사찰 '핵심 인물' 진경락 지명수배 민간인 불법 사찰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진경락 전 총리실 과장, 검찰 소환에 불응하더니 급기야 종적을 감췄습니다. 임찬종 기자입니다. 진경락 전 총리실 기획총괄과장은 당시 공직윤리지원관실에서 일어난 일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인물로 꼽힙니다. SBS 2012.04.13 0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