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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디 있어" 8세에 끌려간 '학원'…국가가 7.8억 배상 ▲ 선감학원 아동들 6·25 전쟁 직후 10년간 선감학원에 수용돼 강제노역과 가혹 행위를 당한 피해자에게 국가가 총 7억 8천여만 원…
수원 살인사건 범인, 계획 범행 인정…여죄는? 수원에서 발생한 20대 여성 납치 살해 사건, 우발적이었다고 주장하던 범인이 결국 계획적인 범행이었다고 자백했습니다. 그렇다면 또 어디서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모를 일입니다. SBS 2012.04.11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