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유명배우, 미국 마이애미서 난동부리다 체포 호주의 유명 배우인 매튜 뉴튼이 미국 마이애미의 한 술집에서 새벽에 난동을 부리다가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고 호주 언론이 9일 보도했다. 호주 언론에 따르면 뉴튼은 지난 7일 새벽 4시께 마이애미의 한 바에서 술에 잔뜩 취해 주변 손님들에게 시비를 걸며 행패를 부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까지 욕설을 퍼부으며 저항하다가 결국 체포됐다. 연합 2012.04.09 07:40
미국, 휴대전화 스팸메시지로 골치 미국에서도 한국처럼 휴대전화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한 스팸 메시지가 늘어나 소비자들이 골치를 앓고 있다. 8일 시장 조사기관인 페리스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휴대전화를 통해 유포된 스팸은 45억 건에 달했다. 연합 2012.04.09 07:24
美 공화당 깅리치 "롬니 본선승리 도울 것"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은 8일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공화당 대선후보로 확정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말했다. 연합 2012.04.09 05:37
美 오클라호마 '흑인 연쇄 살인범' 검거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 시에서 흑인 5명에게 총을 쏴 3명을 숨지게 한 범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NN 등 미국 언론은 미 연방수사국등 합동 수사본부 요원들이 19살 제이크 잉글랜드와 32살 앨빈 와츠 등 2명을 체포해 조사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04.09 05:22
美서 실종아동찾기에 QR코드·소셜미디어 이용 미국에서 그동안 실종아동 찾기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우유팩 사진을 'QR코드' 등 각종 첨단기술이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고 미 실리콘밸리 일간 새너제이 머큐리뉴스가 8일 보도했다. 연합 2012.04.09 04:09
정신병 치료약물 남용에 멍드는 미군 미국 공군 패트릭 버크 중위는 이라크에서 미국 사우스다코다주 공군 기지까지 B1 폭격기를 조종해 19시간 동안 비행한 뒤 술집에서 동료와 회포를 풀다 발작을 일으켰다. 연합 2012.04.09 04:05
美 상위 100대 CEO 보수, 일반인 300배 넘어 지난해 미국의 상위 100대 최고경영자의 보수가 소폭 늘어나는데 그쳤지만 아직도 보통 월급쟁이들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2.04.09 01:14
어나니머스, 영국 내무부 웹사이트 해킹 해커 집단인 어나니머스가 영국의 새로운 전자감시법 등에 항의해 내무부 웹사이트를 해킹해 한때 서비스가 불통됐다고 폭스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번 해킹은 어나니머스가 지난 2월 미국 중앙정보부 등 다른 웹사이트 공격에 사용했던 '서비스 거부' 공격으로 사이트에 접속하면 접속량이 많아 현재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메시지가 뜨게 됩니다. SBS 2012.04.09 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