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우+20' 숙박시설 부족으로 고심 브라질 정부가 오는 6월 리우데자네이루 시에서 개최되는 유엔 지속가능개발회의를 앞두고 숙박시설 부족으로 고심하고 있다. '리우+20'에는 국제기구 수장과 각국 정상, 정부 대표를 포함해 5만명 정도가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2.04.08 03:58
미국 LA시 파산 위기…직원 노조와 갈등 미국에서 한인 동포가 가장 많이 사는 로스앤젤레스시가 파산 위기에 몰렸습니다. 로스앤젤레스시 예산국장 미겔 산타나는 시 재정 적자가 극심해 획기적인 조치가 없으면 직원들의 대량 해고와 공공 서비스 붕괴가 예상된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2.04.08 03:23
"보시라이 부인, 중국의 재키 케네디 같았다" 보시라이시 서기의 부인 구카이라이는 지적이면서도 자기 과시욕이 강했던 인물로 드러나고 있다. 미국 덴버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는 에드워드 바이린은 구카이라이가 지난 1997년 미 앨라배마주 모빌에 아들과 함께 나타났을 때 굉장히 인상적인 모습이었다고 기억했다. 연합 2012.04.08 02:12
김성환 외교, 북한에 강력·단호한 메시지 전달 촉구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중국 양제츠 외교부장에게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라며 북한 지도부에 강력하고 단호한 메시지를 전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SBS 2012.04.08 01:21
미국 군사법정, 일본 소녀 성추행 장교에 6년형 일본 내 미군 기지에 근무하던 미군 하급 장교가 알고 지내던 일본 여성의 어린 딸을 성추행한 혐의가 인정돼 미군 군사법정에서 6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미군과 일본 경찰 소식통이 7일 밝혔다. 연합 2012.04.08 01:17
시리아군 휴전 앞 총공세…7일 하루 80명 사망 시리아군이 반정부군에 대해 연일 총공세에 나서면서 7일 하루에만 최소 80명이 숨졌다고 인권단체인 시리아 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시리아군의 공세는 특히 중부 하마주 도시들에서 거셌다며, 포격과 총격에 따른 민간인 사망자만 52명이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4.08 01:04
미국 "한국전 실종 미군장병 유해 신원 확인" 한국전쟁 당시 실종됐던 미군 장병 유해의 신원이 잇따라 확인되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 2005년 북한에서 발굴한 미군 유해들에 대해 DNA 조사와 치아감식 등을 벌인 결과 해리스 중사의 턱뼈를 확인했습니다. SBS 2012.04.08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