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총기난사 희생자 모두 이민 가족 출신 미국 오클랜드 오이코스대학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은 모두 미국에서 간호사 직업을 위해 노력한 이민자 가족 출신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숨진 한국계 희생자 그레이스 김 씨와 리디아 심 씨 모두 오전에는 간호사 학과에 다니고 밤에는 레스토랑 종업원과 의사 비서로 일을 해왔습니다. SBS 2012.04.05 02:16
오바마-롬니, 차기 대권 본선국면 돌입 미국의 차기 대선을 7개월여 앞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일찌감치 본선 경쟁에 접어든 양상이다. 공화당 경선전이 장기화하면서 최종 승자가 아직 가려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롬니 전 주지사의 승리가 사실상 확정됐다는 분석이 대다수여서 두 사람은 대권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시작했다. 연합 2012.04.05 02:13
"영국 교사 3분의1, 학생에게 맞은 적 있다" 교내 체벌이 금지된 이후 학생들의 수업 태도가 더 나빠졌다는 경고가 영국 교단에서 나왔다. 영국은 1987년부터 교사의 학교 내 체벌을 금지하고 있지만 심각해지는 학생들의 일탈 행위에 대처할 묘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4일 일간지 가디언이 영국 교원협회의 주장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2.04.05 02:12
美 워싱턴DC는 블랙베리폰의 '철옹성'(?) 미국 휴대전화 시장에서도 아이폰과 구글폰이 `대세'가 된 지 오래지만 예외인 지역이 있다. 백악관과 정부청사, 연방의회 등이 포진한 수도 워싱턴DC다. 연합 2012.04.05 02:10
성전환 여성, 미인대회 참가 자격 얻어 성전환 수술을 받은 여성이 미인 대회에서 쫓겨났다가 다시 참가 자격을 얻게 됐다. 4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 대회에 참가했다가 성전환 사실이 드러나 탈락했던 캐나다의 제나 텔레코바가 논란 끝에 미스 유니버스 대회 주최 측으로부터 참가 자격을 인정받았다. 연합 2012.04.05 02:07
소말리아 올림픽위원장 폭탄 테러로 사망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현지시간 4일 폭탄 테러가 발생해 소말리아 올림픽위원회 위원장과 축구협회장을 포함해 10명이 숨졌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4.05 0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