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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니, 공화당 경선서 3연승…오바마 측 반응은 어제 3개주에서 치러진 미 공화당 경선에서 미트 롬니 후보가 모두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미 대선 구도는 오바마 대 롬니로 사실상 굳어졌습니다. 워싱턴 신동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2.04.0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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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들의 꿈 빼앗은 오클랜드 총기난사 사건 총기 난사로 급우 7명을 살해한 오클랜드 사건은, 세상이 자신만을 버렸다는 이민 1.5세대의 피해망상이 빚어낸 참극이었습니다. 오클랜드 현지에서 김명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2.04.05 12:32
미국 총기난사 고 씨, 애초 목표는 간호학과장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이코스 대학 총기 난사범 고수남은 등록금 반환을 거부한 교수를 목표로 삼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오클랜드 경찰은 고수남이 권총을 들고 학교로 찾아와서 맨먼저 찾은 인물은 간호학과 학과장 엘린 서빌런이라고 4일 밝혔다. 연합 2012.04.05 11:37
일본 사고원전, 고장 잇따라 불안 고조 사고 원전인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크고 작은 고장이 잇따라 불안을 키우고 있습니다. 교도통신은 후쿠시마 제1원전 1∼3호기 원자로에 수소폭발 방지용 질소를 주입하는 장치에서 어제 오전 고장이 발생해 질소 공급이 2시간 40분간 중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04.05 11:10
항암제, 종양에 직접 투여한다 항암치료의 부작용은 줄이고 항암효과는 높이기 위해 항암제를 종양에 직접 투여하는 나노 약물전달시스템이 개발돼 첫 임상시험에서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4.05 10:56
일본 3개현 농수산물서 기준 초과 세슘 검출 일본에서 이달부터 엄격해진 방사성 세슘 기준이 적용된 이후 처음으로 3개 현의 식품에서 기준을 초과한 세슘이 검출됐습니다. NHK는 지바현 기사라쓰시에서 생산된 죽순에서 ㎏당 기준치인 100베크렐보다 많은 120 베크렐의 세슘이 검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04.05 10:55
일본 연구소 "한국 고교생 82%, 해외유학 희망" 일본 청소년연구소의 설문 조사 결과 한국 고교생의 82%가 해외 유학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교도통신에 의하면 일본청소년연구소가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등 4개국 고교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해외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이 한국의 경우 82%에 달해 가장 높았다. 연합 2012.04.05 10:16
미국 총기사고 고 씨, 판사 질문에 "예" 한마디만 "이름이 '원 고'가 맞나요?" "예 4일 오후 2시10분께 미국 오클랜드 소재 캘리포니아주 앨러메다 카운티지방법원 산하 와일리 매뉴얼 법정 6층 112호실에 고 씨가 한국의 형사 절차상 인정신문과 비슷한 법원의 '죄상인부심리'을 위해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자 방청석에 있던 취재진과 방청객 50여 명이 술렁였다. 연합 2012.04.05 10:13
[취재파일] 중국인들의 성묘가는 날-청명절(淸明節) 청명절은 24절기 가운데 하나로 말 그대로 하늘이 점차 맑아진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올해는 4월 4일이었는데요. 우리나라와 달리 중국에서는 전통 명절로 청명절 당일은 휴일입니다. SBS 2012.04.05 09:43
술 취한 뉴질랜드 남녀, 깨보니 이웃집 침대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에 사는 30대 여성이 술을 마시고 20대 남자와 함께 이웃집에 들어가 잠을 자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쫓겨나는 일이 일어났다. 연합 2012.04.05 0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