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 지도자가 정부군으로? 그건 못참아" 미군과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지난 2010년 말부터 탈레반 반군의 투항을 유도하는 '재통합'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투항한 인물들이 정부군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주민 반발을 사고 있다.'재통합' 프로그램은 반군이 무기를 버리고 정부군에 투항하면 3개월간 월 120달러의 임금을 지급하고 직업교육도 시켜주는 것으로, 반군세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고안됐다.그러나 손에 피를 묻힌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은 물론이고 정부군 내에 권력을 휘두를 수 있는 자리까지 내주자 주민들이 불공정하다며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2012.04.03 03:12
美, 미얀마 보선 "민주화의 중요한 전기" 미국 정부는 2일 미얀마에서 민간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치러진 보궐선거와 관련, 민주화를 향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제이 카니 백… 2012.04.03 03:09
"아세안, 북한 로켓 관련 성명 발표 검토" 동남아국가연합, 아세안이 북한의 장거리로켓 발사 계획과 관련한 성명 발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막하는… SBS 2012.04.03 02:38
일본·독일 정상, '北 로켓 저지' 협력 합의 노다 일본 총리와 메르켈 독일 총리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를 막기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 외무성이 밝혔습니다. 노다 총리는 메르켈 … SBS 2012.04.03 02:31
IAEA "北에 핵사찰 추가정보 요청" 국제원자력기구, IAEA는 북한의 최근 핵사찰 초청과 관련해 방북 이전에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북측에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웹 IAEA… SBS 2012.04.03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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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 민주화 바람…수치 여사, 압승 확실 미얀마의 아웅산 수치 여사와 야당이 보궐선거에서 마침내 승리했습니다. 민주주의의 승리이기도 합니다. 조지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국민들은 환호하고 신문들은 일제히 수치 여사의 승리를 머리기사로 실었습니다. SBS 2012.04.03 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