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쌀 섞어 국내산으로 판매한 업자 적발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는 값싼 중국산 쌀을 국내산과 섞어 판매한 혐의로 50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올해 1월 초부터 3월 중순까지 인천 서구의 한 창고에서 국내산 쌀과 중국산 쌀을 2대 1의 비율로 섞은 후 국산 쌀로 둔갑시켜 팔아 2400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4.02 11:40
'왜 무시해' 친형 흉기로 찌른 '인면수심' 동생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버지와 자신을 무시한다며 친형을 흉기로 찌른 27살 김 모 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선족인 김 … SBS 2012.04.02 11:02
초교 남학생 성추행 원어민 강사 미국서 잡혀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초등학교 남학생 4명을 성추행하고 미국으로 도주한 원어민 영어강사 M씨를 붙잡았다고 2일 밝혔다. M씨는 대구시 중구의 한 초등학교 영어교실에서 2010년 6월 21일부터 7월 3일까지 5회에 걸쳐 당시 6학년인 이모군 등을 사물함에 눕혀 속옷을 강제로 벗기고 성기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4.02 10:46
흡연 학생 때린 교사, 학부모에 맞아 턱뼈 골절 방과 후에 식당 주변에서 담배를 피운 고교생을 때린 교사가 학부모로부터 폭행을 당해 턱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2일 경북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7시50분께 경주시 감포읍 식당가에서 학부모 K씨를 때려 턱뼈를 부러뜨렸다. 연합 2012.04.02 10:45
동영상 기사
300만 원 명품 색소폰 등 밀수하다 수억 추징 색소폰이나 플루트 같은 명품 악기를 밀수한 업자가 적발됐습니다. 실제 가격에 4분에 1만 신고했다가 결국 가산세까지 5억 원 넘게 추징됩니다. 문준모 기자입니다. SBS 2012.04.02 08:07
동영상 기사
무화과·명이나물 소득작물 지원 '흐지부지' 농가 소득원 개발한다고 들여온 무화과 명이나무 재배 같은 것들이 몇 년 사이 흐지부지되고 있습니다. CJB 반기웅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지난 2010년 전남 영암에서 충주로 들여온 무화과. SBS 2012.04.02 08:00
식품업체 규제, 신고제→허가제로 강화해야 식품업체에 대한 규제를 현행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정기혜 선임연구위원은 최근 발표한 '식품… 2012.04.02 07:46
서울 택시 '카드결제 먹통' 사라진다 서울시가 지난해 11월 발생했던 '택시카드 결제 시스템' 장애 재발을 막기 위해 '택시요금 온·오프 자동결제시스템'… 2012.04.02 07:35
동영상 기사
능동 빌딩 주차장에서 화재…방화 가능성 서울에 한 빌딩 주차장에서 불이 나 차도 타고 옆 건물도 탔습니다. 방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밤 사이 사건사고 정혜진 기자입니다. 시뻘건 불길 사이로 소방관들이 분주히 물을 뿌려보지만 역부족입니다. SBS 2012.04.02 07:32
동영상 기사
'삼겹살 협상' 타결, 2만 톤 무관세 수입 합의 어젯밤 '삼겹살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정부가 무관세 수입 물량을 대폭 줄이기로 하면서 돼지고기 출하 중단 사태를 면하게 됐습니다. SBS 2012.04.02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