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 "해양경비법 22일 공포" 해양경찰청은 해상 검문검색, 선박 나포 등 해상에서의 법 집행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해양경비법이 22일 공포된다고 밝혔습니다.해양경비법은 해… SBS 2012.02.21 16:13
서울아산병원, '7개 장기이식' 치료비 전액지원 서울아산병원은 21일 국내 처음으로 7개 장기를 동시에 이식한 7살 조은서 양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치료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2.21 16:08
새학기에 서울 공립유치원 13곳 개원 올해 새학기를 맞아 서울지역 공립유치원이 늘어납니다.서울시교육청은 유치원 13곳, 초등학교 1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3개교, 각종학교 … SBS 2012.02.21 16:07
관리·감독 부재가 빚은 전문의 시험문제 유출 외과 전문의 시험문제 유출사건 파문으로 40년 가까이 유지돼온 전문의 자격시험의 허점이 드러났다.전문의 자격시험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다루는 의사를 평가하는 만큼 관리·감독이 철저할 것이라는 인식과는 달리 그동안 정부의 방치 속에 허술하게 관리돼 온 것이다.보건복지부 관계자는 "그동안 전문의 시험에 대한 특별한 관리·감독은 이뤄지지 않았다"며 "앞으로 출제위원 선발과정과 시험 내용에 대한 적정성, 시험 진행시 보안성 유지 등에 대한 정기적인 업무 검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21일 밝혔다.이 관계자는 또 "시험을 주관하는 대한의사협회 산하 대한의학회에는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을 지시했다"고 덧붙였다.지난 1973년 전문의 시험제도가 생긴 이래 문제가 사전에 유출된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레지던트 수련을 마친 의사들은 각 분야의 전문의 자격증을 따기 위해 26개 전문 과목별로 진행되는 시험에 응시해야 한다.이같은 문제 유출 사건이 발생한 데는 정부가 대한의사협회와 산하기관인 대한의학회에 시험 진행을 일임하고 어떤 관리 감독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이 틈을 타 출제위원으로 선출될 가능성이 있는 교수들은 제자들에게 사전에 예상 문제를 흘렸던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주관식과 객관식으로 구성된 시험 문제 가운데 주관식 문제가 빈번히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한 대학병원 교수는 "각 학회가 추천한 10∼20명의 출제위원들은 보안을 위해 합숙을 한다. 연합 2012.02.21 15:53
'일진 패딩' 노스페이스, 이번엔 동물학대 논란 한국에서 학교폭력 사건 때마다 단골로 등장하는 의류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해외에서 동물 학대 논란에 휘말렸다.21일 일간 텔레그래프 등 영국 언론… 연합 2012.02.21 15:17
전자레인지 우측서 전자파…30㎝이상 떨어져야 방송통신위원회는 전자레인지를 30㎝ 이하 거리로 밀착해 사용하면 작동 장치가 있는 오른쪽 부분에서 기준치 이상의 전자파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 연합 2012.02.21 15:14
검찰, 박희태 의장·김효재 전 정무수석 불구속 기소 옛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2008년 전대 당시 후보였던 박희태 국회의장과 박 후보 캠프 상황실… SBS 2012.02.21 14:54
부산저축은행 박연호 회장 징역 7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는 9조 원대의 금융비리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부산저축은행그룹 박연호 회장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 SBS 2012.02.21 14:53
'보호하랬더니…' 노숙자 성추행 공무원 입건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21일 노숙자 숙소에 입소한 4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A씨는 지난 14일 오전 10시40분께 B씨를… 연합 2012.02.21 14:35
태광 이호진 전 회장 징역 4년6월 벌금20억 서울서부지법 형사제11부는 21일 1천400억 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기소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에게 징역 4년6월에 벌금 20억원을 선… 연합 2012.02.21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