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양대 노총, 긴축 항의 7일 총파업 그리스 양대 노총이 2차 구제금융을 위해 국제사회가 내건 조건들에 항의해 24시간 총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공공과 민간부문 노조단체인 공공노조… SBS 2012.02.07 02:44
EU 대변인 "그리스 이미 마감시한 넘겨" EU 집행위원회의 대변인은 현지시간 6일 그리스가 구제금융 관련 마감시한을 이미 넘겼다면서 구제금융 조건을 수용하도록 또다시 압박을 가했습니다.… SBS 2012.02.07 02:43
이란 "IAEA 방문시 긍정적 조치 이뤄져" 최근 국제원자력기구 대표단이 테헤란을 방문하는 동안 일부 긍정적인 조치가 이뤄졌다고 이란 외무장관이 현지시간 5일 밝혔습니다.살레히 이란 외무장… SBS 2012.02.07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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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여왕 즉위 60년…영국 축제의 밤 재위 60년,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이 왕관을 쓴 지 올해로 꼭 60년이 됐습니다. 영국은 연일 축제의 밤입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 [슬픔에 잠긴 엘리자베스 여왕과 어머니, 마가렛 공주가 조지 6세의 관을 따르고 있습니다.]아버지 조지 6세의 관 위에 놓여 있던 왕관이 공주의 머리 위에 씌워지면서 버킹엄궁의 새 주인, 엘리자베스 2세가 즉위합니다.[엘리자베스 2세 : 삶이 길지, 짧을지 알 수 없지만, 영국 왕실과 영국민을 위해 헌신할 것을 선언합니다.]올해 85살로 즉위한 지 벌써 60주년.이른바 '다이아몬드 주빌리'로 1987년 빅토리아 여왕 재위 시절 이후 115년 만에 찾아온 국가적인 경사입니다.왕실의 축하 행사는 기념 수를 심는 것으로 시작됐습니다.[앤 공주/엘리자베스 2세 딸 : 기념수를 심으면 그 의미를 더욱 깊이 새기게 됩니다. SBS 2012.02.07 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