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살 제과점 아쉬움 속 문 닫는날 1983년부터 30년간 홍익대 앞을 지켜온 빵집 '리치몬드 과자점'이 문을 닫는 31일, 마지막 손님을 배웅하던 직원들의 눈에는 눈물이 맺혔다.리치몬드 과자점 직원 40여명은 이날 오후 11시께 남아 있던 손님을 보낸 뒤 한자리에 모여 폐업식을 했다. 연합 2012.02.01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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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얼마나 있어야 '부자'라고 생각하세요?" 요즘 부자 소리를 들으려면 돈이 얼마나 있어야 할까요?직장인 700명에게 물어봤더니 100억 원은 가져야한다는 응답이 5명에 1명꼴로 가장 많았… SBS 2012.02.01 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