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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는 경찰의 증거 인멸과 유착 의혹에 대해 고 이채원 양의 유족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믿었던 경찰이 살인마의…
박희태 전 비서 귀가 "돈봉투 전달자 아니다"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 검찰에 소환된 박희태 국회의장 전 비서 고명진씨가 13시간여 조사를 받고 돌아갔다.이날 오전 10… 연합 2012.01.12 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