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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쇄신 논의, '대통령과 선긋기' 불거져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제 확실히 대통령과 선을 긋자" 이런 말이 나왔습니다. 이제 확실히 임기말이 된 것 같습니다.정영태 기자입니다. SBS 2011.12.0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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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창당·강남 출마 안 한다"…대선 직행?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신당 창당설, 그리고 강남 출마설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대선 출마 여부는 언급하지 않았는데, 그래서 여러 가지 해석이 가능… SBS 2011.12.0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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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불평등"…부장판사 비판글 또 게재 논란 한 부장판사가 한-미 FTA 비준에 대해 "뼛속까지 친미인 대통령"이 그랬다고 했었죠. 이번엔 다른 부장판사 불평등 조약이라고 주장했습니다.김정인 기자가 논란 정리했습니다. SBS 2011.12.02 07:29
박근혜 "손가락 팔굽혀 펴기 20회 가량 한다" 2007년 대선 경선 이후 4년여 만에 처음으로 1일 연합뉴스가 운영하는 보도전문채널 '뉴스Y'와 개국 기념 인터뷰를 가진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에게는 시종 여유와 위트, 재치가 넘쳤다.인터뷰가 스튜디오에 마주앉은 질문자에 답하는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보도국의 주요 부서를 돌아다니며 부장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자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호기심을 보였다.조카 세연이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유치원에 다니는데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참 씩씩하다"고 활짝 웃는가 하면 "고모가 얼마나 인기있는 사람인지 세연이가 아느냐"는 질문에도 "TV에 나오면 고모라는 것은 안다고 한다"고 말하는 등 흐뭇함을 나타냈다.체력관리 방법에 대해 그는 "매일은 못하지만 아침마다 단전호흡을 꾸준히 하고 있다"면서 "손가락 팔굽혀펴기는 20회 정도 한다"고 '강철체력'을 과시했다.그는 5촌 조카인 가수 은지원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고모가 나보다 더 연예인같다"며 박 전 대표의 유명세를 지적한 데 대한 소감을 묻자 "보긴 봤는데, 왜 그런 말을 했는 지 한번 물어봐야 할 거 같다"며 답변을 비켜갔다.박 전 대표는 좋아하는 가수로 " 좀 되긴 했지만 '원더걸스'를 좋아한다. 연합 2011.12.02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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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안철수 교수의 행보에 여권은 긴장하고 야권은 일희일비합니다.정치권 대 비정치권, 기성세대 대 신진세대, 과거세력 대 미래세력, 권위주의 대 실용… SBS 2011.12.0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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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선긋기' 한, 청와대 관계 설정 논란 "대통령과 선을 긋자" 아니다 "적대시하면 안된다" 집권여당의 현주소입니다. 쇄신보다 총선에 집중한 건 아닌가 의아… SBS 2011.12.02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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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창당, 총선 가능성 없다"…대선 직행? 안철수 교수가 창당과 출마설에 대해 아니라고 분명히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나 대선 언급이 없었으니 직행하려는 것인가 오히려 추측이 무성해졌습니다.정성엽 기자입니다. SBS 2011.12.02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