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이 고속도로서 차량에 치여 중태 29일 새벽 0시 반쯤 서울 신월동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으로 가던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27살 김 모 씨가 도로에서 달려오던 차량에 치여 중… SBS 2011.11.29 05:51
만남의 광장 입구서 택시-승용차 정면충돌 29일 새벽 0시 40분쯤 서울 경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 입구에서 49살 허 모 씨의 택시가 승용차와 정면 충돌한 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이… SBS 2011.11.29 05:49
빌라 옥상서 자살 시도자 구조 어제 오후 6시 10분쯤 서울 역삼동 빌라 옥상에서 30살 황 모 씨가 자살을 시도했다가 구조됐습니다.구조 당시 황씨는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 SBS 2011.11.29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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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느껴도 '냉가슴'…구직자 70% 경험했다 구직자들 냉가슴 앓았습니다. 나이, 학력, 외모 차별에도 별반 저항할 길이 없었답니다.이혜미 기자입니다. 40대 후반인 최모 씨는 올해 초 20… SBS 2011.11.2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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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거액 리베이트 수사…장부 살펴보니 아웃소싱 리베이트, 유령명부 작성, 서울 일부 어린이집이 돈벌이 한 수법입니다.한세현 기자입니다. SBS가 입수한 서울 양천구 한 어린이집의 회계 장부입니다.이 장부에는 원생 20명의 체육 교육비 54만 원을 매달 교육 위탁 업체에 보낸 것으로 돼 있습니다.하지만, 해당 업체가 어린이집에 발행한 영수증에는 16만 원만 받았다고 적혀 있습니다.어린이집 측이 위탁 업체들부터 교육비의 70%를 되돌려받은 것입니다.[특기적성교육 업체 : 다시 내 통장으로 달라, 어떤 통장으로 돌려달라, 이렇게 얘기를 해요. SBS 2011.11.2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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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에 명품 가방까지' 검, 뒤늦게 감찰 나서 여검사가 변호사로부터 고급 외제승용차와 핸드백을 받았다? 분명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일입니다. 늦었지만 검찰이 본격감찰에 나섰습니다.김정인 기자입… SBS 2011.11.29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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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뇌물 혐의' 신재민 전 차관, 결국엔 구속 신재민 전 차관 결국엔 구속 수감됐습니다. 뇌물수수혐의입니다. 언론인으로서 함께 부끄럽습니다.조기호 기자입니다. 어젯밤 11시쯤 구치소로 향하는 신재민 전 차관은 "국민들께 죄송하다"며 심경을 밝혔습니다.[신재민/전 문화부 차관 :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지난달 17일 처음 청구된 영장이 기각됐지만 검찰은 두 번째 청구 끝에 신 전 차관을 구속했습니다.이 사건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김상환 영장전담부장판사는 '범죄 사실이 소명되고 증거를 없앨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신 전 차관은 지난 2008년부터 2009년 사이 SLS조선의 워크아웃을 막아달라는 청탁과 함께 이국철 회장으로부터 SLS그룹의 법인카드를 받아 1억3천여만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또 지난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의 경선캠프 역할을 한 안국포럼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일할 당시 사업가 김모 씨에게서 그랜저 승용차 리스 비용 천4백만원을 받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검찰은 이국철 회장에 이어 신 전 차관의 신병까지 확보한 만큼 SLS그룹의 구명로비가 현 정권 어디까지 이어졌을지에 대해 강도 높은 수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SBS 2011.11.29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