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 노숙인 사망 보고받고 병원행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노숙인에게 조의를 표하기 위해 6일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을 찾았다. 이날 오후 5시 30분께 의료원에 도착한 박 시장은 곧바로 지난 4일 숨진 노숙인 홍모 씨의 시신이 있는 안치실로 내려가 국화 한 송이를 놓았고 회의실로 이동해 의료원 관계자로부터 노숙인과 행려병자 치료 현황을 들었다. 연합 2011.11.07 00:43
사할린 강제동원 한인 묘 1600여 기 확인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는 일제 강점기 당시 러시아 사할린으로 강제동원돼 현지에서 사망… SBS 2011.11.07 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