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경찰청장 스마트폰 소매치기당해 '망신' 프랑스 수도 파리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총수가 스마트폰을 소매치기당해 망신을 샀다. 20일 무료신문 메트로 인터넷판 등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미셸 고댕 파리 경찰청장은 지난 15일 파리 12구 리옹역에서 기차를 타려고 준비하던 중 서명을 해달라며 달려드는 소매치기범들에게 주머니에 있던 스마트폰을 도둑맞았다. 연합 2011.10.21 04:36
이번엔 리비아의 친구들, 제2의 전쟁 펼쳐지나 리비아의 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의 사망으로 리비아 전쟁이 종결됨에 따라 국제사회의 시선이 리비아 석유자원 개발과 향후 전후 복구사업에 집중되고 있다. 연합 2011.10.21 04:33
그리스, '긴축안' 승인…뿔난 시위대 1명 사망 그리스 정부가 유로존·국제통화기금 등이 제공하는 구제금융을 받기 위해 마련한 추가 긴축 법안이 20일 의회에서 최종 승인됐다. 그리스 의회는 이날 밤 긴축법안의 개별조항에 대한 표결을 벌여 찬성 154표, 반대 144표로 가결했다. 연합 2011.10.21 04:11
리비아 총리 "카다피 사망했다"…공식 발표 리비아 국가과도위원회는 무아마르 카다피 전 국가원수가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브릴 총리는 기자들과 만나 "오랫동안 이 순간을 기다렸다"며 "카다피가 사망했다"고 선언했습니다. SBS 2011.10.2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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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 비참한 최후 공개…리비아 해방 선언! 카다피가 사살됐습니다. 42년 철권통치의 끝은 비참했습니다. 리비아는 해방됐습니다.카이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리비아의 전 국가원수 무아마르 카다피가 어제 오후 자신의 고향인 시르테에서 사살됐습니다. SBS 2011.10.2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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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안vs국가부도…불길 속 그리스 위기 계속 그리스는 불바다입니다. 시위대와 경찰 충돌로 거리 곳곳이 가히 전쟁터와 다르지 않습니다. 재정 긴축안이냐 국가부도냐 조금뒤에 결정됩니다.파리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SBS 2011.10.21 01:17
'보스' 잃은 카다피 집안, 권세 잃고 풍비박산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가 끝내 과도정부군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아버지의 후광을 업고 막강한 권력과 부를 누렸던 아들 등 일가의 행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 2011.10.21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