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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긴축 법안 최종 승인…큰 고비는 해결 그리스 의회가정부의 긴축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유럽연합의 구제금융 지원이 뒤따르게 되면서 일단 큰 고비는 넘기게 됐습니다. 파리에서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SBS 2011.10.2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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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역사에 새로운 장"…국제 사회도 환영 카다피 사망소식에 국제 사회는 일제히 리비아 역사에 새로운 장이 열리게 됐다며 환영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신동욱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카다피의 사망으로 리비아 국민들의 길고 고통스런 여정이 끝나게 됐으며, 스스로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1.10.2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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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민 훈풍' 돌풍 되어…8개월 만에 독재 종식 올해 초 튀니지에서 시작된 재스민 훈풍이 마침내 카다피의 42년 철권 통치를 무너뜨리고야 말았습니다. 8개월간의 리비아 사태를 임상범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SBS 2011.10.2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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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 처참하게 '사살'…42년 독재 막 내렸다 투항을 거부한 채 두 달 넘게 도피해 온 리비아의 카다피 전 국가원수가 어제 고향 마을에서 비참하게 사살됐습니다. 42년 독재는 끝났고, 시민군의 과도정부는 리비아 해방을 선언했습니다. SBS 2011.10.21 12:09
러 주재 총영사, 현지 만찬서 술주정 물의 러시아 주재 이르쿠츠크 총영사가 러시아 정부 고위관계자와 국내 병원장 등이 참석한 만찬에서 술주정을 부린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될 전망이다. 21일 의료기관 관계자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러시아 이르쿠츠크시에서 열린 의료관광사업 설명회 만찬장에서 A총영사는 참석자들의 발표를 방해하고 여교수의 손등에 입술을 부비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 연합 2011.10.2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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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독재자 카다피…마지막 모습 42년간 리비아를 철권 통치하던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가 생포되고, 사망하는 순간을 촬영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지난 20일, 리비아 시르테에서 촬영된 영상을 보면, 카다피로 보이는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리비아 임시정부인 국가과도위원회 군인들에게 붙들려 트럭 쪽으로 끌려갑니다. SBS 2011.10.21 11:18
시리아 반정부세력 "카다피 다음은 아사드 차례" 민주화 시위로 튀니지와 이집트의 대통령이 실각하고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가 참혹한 최후를 맞이하자 아랍권의 시선은 자연히 시리아와 예멘으로 쏠린다. 연합 2011.10.21 11:09
태국 방콕 홍수경보 지역 확대…위기감 고조 태국 수도 방콕의 홍수 경보 지역이 확대되면서 방콕 침수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태국 정부가 중·북부 지역을 휩쓴뒤 남하하고 있는 강물을 분산시키기 위해 어제부터 방콕으로 향하는 수문을 열어 방콕 도심도 일부 지역도 침수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1.10.21 10:30
국제사회, 카다피 사망에 환영…"힘 모아야" 국제사회는 카다피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환영을 표시하면서 리비아 국민들이 힘을 모아 민주사회로 거듭나길 기원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성명에서 카다피군과 반군 모두 평화적으로 무기를 내려 놓고 복수가 아니라 치유와 재건을 할 시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1.10.21 10:16
카다피 시신, 비공개로 매장할 듯 42년간의 철권통치 끝에 비참한 종말을 맞은 무아마르 카다피 전 리비아 국가원수의 시신이 비밀리에 매장될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리비아 과도정부 관계자는 카다피의 시신을 21일 오후 빠른 절차를 거쳐 비공개로 매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1.10.21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