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 D-10…'초박빙' 판세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나라당 나경원, 범야권 박원순 후보의 판세가 초박빙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신문과 리서치뷰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동안 서울지역 유권자 2천 5백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원순 후보 47.0%, 나경원 후보 44.4%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1.10.16 08:54
"어딜가나 건설장"…북한 평양 새단장에 '올인' 2012년 강성대국 진입을 선전하는 북한이 내년 김일성 주석의 100회 생일에 맞춰 평양시 새 단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평양에 주재하며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지난 12일 "지금 평양은 어디를 가나 건설, 건설이다. 연합 2011.10.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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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박원순, 표심잡기 총력…비방 공세 가열 10.26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여야 후보들이 주말을 맞아 표심 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네거티브 공세는 결국 고소로 이어졌습니다. SBS 2011.10.16 07:11
이 대통령, 국빈방미 마치고 오늘 저녁 귀국 이명박 대통령이 4박 6일간의 미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오늘 저녁 귀국합니다. 이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미 FTA 체결로 한미 동맹이 안보와 경제를 포괄하는 한 차원 높은 단계로 진입했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SBS 2011.10.16 05:44
서울시장 보선 열흘 앞으로…여야 사활 건 대혈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16일 명운을 건 대혈전에 돌입했다. 이번 선거가 여당의 서울시장직 '수성'이냐 야당의 '탈환'이냐의 1차원적 의미를 넘어 향후 정국의 주도권을 결정하고, 더 나아가 내년 총선과 대선 판도까지 뒤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여야 모두 인적·물적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전방위 유세에 나섰다.특히 여야는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범야권 무소속 박원순 후보간 초방빅의 혼전 구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선거운동 개시 후 첫 주말 여론의 흐름이 남은 기간 판세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고공전'과 '백병전'을 병행하며 여론몰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민주당 손학규 대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 이번 선거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놓여 있는 대선주자들도 연일 강행군을 이어가며 나 후보, 박 후보 지원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막판 변수중 하나로 거론되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등판 시점도 사실상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연합 2011.10.16 05:41
나경원, 첫 주말 유세 '시민 속으로'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는 10ㆍ26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 이후 첫 주말인 15일에도 '낮은 자세로 시민 속으로' 유세를 계속했다. 연합 2011.10.16 03:40
박근혜, 주말 서울선거 '총력' 지원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주말인 15일 이번 10·26 재보선의 하이라이트인 서울시장 보궐선거 지원에 진력했다.전날 가을비 속에서 부산 지역을 6시간 이상 훑었던 박 전 대표는 지난 13일에 이어 이날도 서울 곳곳을 누볐다. 연합 2011.10.16 03:38
손학규, 박원순 무소속 후보 지원에 강행군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주말인 15일 박원순 범야권 서울시장 후보 지원 유세를 펼치며 분주하게 움직였다.손 대표는 이날 아침 우이동 도선사 입구에서 북한산에 오르는 등산객들과 악수하며 "기호 10번 박원순 후보를 부탁한다"며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연합 2011.10.16 03:37
홍준표, '나는 꼼수다'서 최장시간 '설전'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15일 공개된 인터넷 정치풍자 토크쇼 '나는 꼼수다'에서 한나라당 나경원,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관련한 각종 의혹을 놓고 패널들과 입심 대결을 펼쳤다.이 프로그램의 패널인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과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주진우 '시사IN' 기자, 김용민 시사평론가는 모두 야권 성향으로, 독설과 직설화법으로 출연자의 혼을 빼놓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홍 대표는 집권여당 대표로서 사실상 '1대 4'로 이들을 상대하면서도 특유의 입담으로 한치 양보 없는 설전을 이어갔다.그는 토론이 시작하자마자 박 후보의 병역기피 논란을 거론했고, 한나라당 측 주장의 타당성을 조목조목 비판하는 패널들의 주장에는 곧바로 재반박하면서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홍 대표는 "병역, 세금 이런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있어 이 정부가 여러 비난을 받고 있어 국민께 상당히 죄송하다"면서 " 진실을 바로 잡고자 내가 직접 의혹을 제기했다"고 말했다.이어 패널들이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사퇴로 불필요하게 보궐선거를 치르게 됐다며 한나라당의 책임론을 지적하자, 홍 대표는 "당이 말렸음에도 오 전 시장이 자기 이미지 망가진다면서 벌어진 일이다. 연합 2011.10.16 01:51
MB, 발트3국 정상과 수교 20주년 축하 서한 교환 이명박 대통령은 한국과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등 발트 3국의 수교 20주년을 맞아 발트 3국 정상들과 축하 서환을 교환했습니다. 이… SBS 2011.10.16 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