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한 스마트폰 지갑…해커들 표적 바뀌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늘면서 휴대전화 보안 문제도 사회적 관심을 끌고 있다. 아직까지 휴대전화에 대한 해킹은 자주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이제 휴대전화로 금융결제를 하거나 이메일주소, 사진 등 사생활 정보를 담아 놓는 일이 많아지면서 해커들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지적이다. 연합 2011.09.29 03:19
리비아 내각 구성 '난항'…국민들 NTC에 불만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을 몰아낸 리비아 반정부군이 새로운 내각 구성에 난항을 겪으면서 국민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 보도했다. 특히 반정부군 대표기구인 국가과도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새 과도정부의 내각 명단에 카다피 정부 시절 유력인사들이 포함되는가 하면 반정부 단체들이 각자 논공행상을 주장하는 등 내부 분쟁도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연합 2011.09.29 03:13
LA 한인타운 중학교 교사가 성적 조작 드러나 미국 LA 한인타운에 있는 한 중학교 교사가 학생 성적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주정부 지원금을 받지 못하게 됐다고 LA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캘리포니아 교육부와 LA 통합교육청은 이 학교의 수학교사가 학생평가지수 평가시험 문제를 미리 빼내 학생들에게 풀이법과 정답을 알려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29 03:10
시리아서 핵 과학자 '암살'…벌써 4명째 피살 격렬한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시리아의 중부 도시 홈스에서 핵 과학자 1명이 암살됐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시리아 관영 사나 통신은 핵 과학자이자 대학교수인 아우스 칼릴이 무장한 테러조직으로부터 머리에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9.29 02:00
'김정일 손자' 김한솔 보스니아 국제학교 등록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손자가 유럽 보스니아의 남부 도시 모스타르의 국제학교에 등록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일간지인 베체른지 리스트는 '유나이티드 월드 칼리지' 모스타르 분교의 6학년 학생 72명의 명단에 김정일 위원장의 손자인 16살 김한솔이 올라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9.29 02:00
후쿠시마 원전, 3월 사고후 처음 100℃ 밑돌아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발생 후 처음으로 원자로 압력용기의 온도가 모두 냉온정지 기준인 100℃ 아래로 내려갔다고 현지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1.09.29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