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비위 공무원 10명 중 3명만 징계 음주·무면허 운전, 상해·폭행 등의 비위 행위로 적발된 서울시 공무원 가운데 징계를 받은 경우는 10명 중 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민주당 백원우 의원과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09년부터 올해 8월말까지 음주 운전 등 비위로 적발된 시 공무원은 146명으로 이 가운데 51명만 징계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1.09.25 10:49
신입생 '야구방망이' 구타 학과 학생회장 징역형 광주지법 형사3단독 박미화 판사는 대학 같은 학과 신입생들을 야구방망이로 때린 혐의로 기소된 4학년 24살 조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에 … SBS 2011.09.25 10:48
법원, '공짜 밥솥' 주며 받아낸 서면결의서 무효 지역주택조합이 조합원들에게 공짜 밥솥을 주면서 받아낸 서면결의서에 대해 법원이 무효 판결을 내렸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는 고 모 씨 등 54명이 서울 사당동 지역 주택조합을 상대로 낸 총회 결의 무효 확인 소송에서 고 씨 등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SBS 2011.09.25 10:01
순찰지역 여성집서 성폭행 전 경찰관 집유 5년 자신이 순찰하는 지역에서 여성이 혼자 있는 집에 침입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경찰관에 대한 재판에서 1심과 2심 법원이 모두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1.09.25 09:36
제주서 차량 화재…490만 원 피해 25일 오전 4시쯤 제주시 건입동 주민자치센터 도로변에 세워진 24살 유 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 SBS 2011.09.25 08:51
부산 요트경기장 명품관 조성계획 '논란' 조망권 침해 시비로 차질을 빚었던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사업이 이번에는 공공체육시설이라는 본래 용도에 맞지 않는 명품관 조성 계획을 둘러싼 논란으로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연합 2011.09.25 08:33
"서울 신림동 교통사고 하루 3건…전국 1위"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하루 평균 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전국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동네라는 오명을 갖게 됐다. 25일 경찰청이 국회 정보위원회 신학용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교통사고가 발생한 곳은 서울 신림동이다. 연합 2011.09.25 08:29
'수상한 교통사고' 택시안에서 무슨일이 추석 연휴 첫날이던 지난해 9월21일 새벽 3시25분, 오래전 막차가 떠난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인근. 적막한 거리에서 술에 취해 비틀대던 직장인 A씨가 운전하는 택시 조수석에 몸을 싣고 귀갓길을 재촉했다. 연합 2011.09.25 07:39
화물기차 위서 사진찍던 미군 감전…중상 24일 오후 10시50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선 왜관역의 화물철도차량의 지붕 위에서 미군 A씨가 기차 위를 지나는 고압선에 감전됐다. 이 … 연합 2011.09.25 07:32
장성서 노부부 피살…경찰 용의자 추적 노부부가 살해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5일 새벽 2시쯤 전남 장성군 장성읍 82살 차 모 씨 집에서 차 씨와 아내 72살 김 모 씨가 안방에서 둔기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1.09.25 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