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마 대학생' 다단계 관계자 무더기 입건 서울 송파경찰서는 서울 거여동과 마천동 일대에서 불법 다단계 영업을 하며 판매원들을 강제 합숙시키고 반강제적으로 대출을 받게 한 혐의로 업체 대표 37살 김모 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SBS 2011.09.22 17:16
"경찰 사격장 부족…장비 미비도 문제" 경찰이 사격 훈련장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는 등 사격훈련 여건이 미비해 긴박한 범죄 현장에서 경찰관과 시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 연합 2011.09.22 17:13
우근민 지사 "제주 해군기지는 민·군 복합항" 우근민 제주지사는 22일 제주해군기지는 '민·군 복합형 관광미항'이란 이름대로 민항과 군항이 공존하는 복합항이라고 강조했다.우 지사는 이날 도청… 연합 2011.09.22 17:02
강남역 신분당선 공사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22일 오후 3시 30분쯤 서울 강남역 신분당선 공사장 지하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검은 연기가 환기구를 타고 올라오면서 일부 시민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1.09.22 16:56
손가락 5개 잃은 남성에 발가락 3개 이식 불의의 사고로 오른손 손가락 5개를 모두 잃은 30대 남성에게 발가락 3개를 이식하는 수술이 실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22일 수부 전문 병원인… 연합 2011.09.22 16:36
강릉 사천항서 20대 숨진 채 발견 22일 오전 9시께 강원 강릉시 사천항 남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강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김모씨가 발견, 동해해경에 신고했다. 김씨는 해경에서 "모래 바지선을 관리하던 중 해상에 이상한 물체가 물 위에 떠 있어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연합 2011.09.22 16:29
인천서 소방구조대원이 벌집 제거하려다 집 태워 인천의 한 소방서 구조대원들이 말벌집을 제거해 달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벌을 쫓는 과정에서 신고자의 집을 태운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2일 인천 계양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시46분 계양구 방축동의 한 기와집 지붕 아래에 말벌집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 2011.09.22 15:58
절도 피해 노숙자 알고보니 50억대 자산가 인천시내를 떠돌며 노숙을 하던 수십억원대 자산가가 1천여만원의 금품이 들어 있는 가방을 도난당했다 되찾은 해프닝이 벌어졌다. 22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상속받은 부동산을 보상받아 50억원대 자산가가 된 A씨는 1년여 전부터 인천시내 공원과 회관 등지를 다니며 숙식을 해결하는 노숙 생활을 해왔다. 연합 2011.09.22 15:52
5분내 의료진 출발 '닥터헬기' 운영 23일부터 출동 요청 5분 이내에 응급 의료진이 탑승해 출발하는 응급의료 전용헬기가 운용을 시작합니다. 보건복지부는 23일부터 인천과 전남 목포의 병원에 응급의료 전용헬기 '닥터헬기'를 배치해 시범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22 15:42
홍희덕 "기상청 제 식구 감싸기 지나쳐" 기상청이 고위 전직 임원이 소속된 민간업체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은 22일 기상청 국정감사에서 기상청이 한국기상기후아카데미에 본청 건물을 무상 임대해주고, 불법 수의계약을 다수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22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