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폴리 안정 되찾아…생필품 태부족 무아마르 카다피 잔당들이 퇴각하면서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가 급속히 안정을 되찾고 있지만 생필품 부족 등으로 주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트리폴… 연합 2011.08.29 01:15
미 '아이린', 19명 사망…400만가구 정전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린'으로 최소 19명이 사망하고 인근 4백만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기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아이린은 허리케인에서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됐지만, 아직도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뿌리고 있으며 국지적으로 토네이도 예보도 나오고 있어 미국 북동부 지역은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 관리들은 어제 오전 현재 아이린으로 인한 사망자는 미국 동부 8개 주에 걸쳐 19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8.29 00:36
허리케인으로 미 동부 '대중교통 대란' 허리케인 '아이린'의 영향으로 27일부터 미국 동부지역에 항공기, 열차, 지하철, 버스, 크루즈 선박 등의 운항이나 운행이 잇따라 중단 또는 연기되면서 대중교통 대란이 발생했다.미 동북부 해안을 따라 이동 중인 아이린으로 인해 주요 항공사들은 주말 9천편 이상의 항공편 운항을 취소했다. 연합 2011.08.29 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