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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재정적자로 일본 신용등급 1단계 강등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일본의 국가신용등급을 한 단계 내렸습니다. 대규모 재정적자와 국가부채 때문입니다. 도쿄에서 유영수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1.08.24 12:15
카다피 몰락에 마음 바빠진 중국 리비아 반군의 트리폴리 장악으로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의 몰락이 확실시되면서 중국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중국은 우선 리비아의 빠른 안정 회복에 방점을 찍고 유엔과의 협력 강화에 주력하는 모습이다.양제츠 외교부장이 23일 유엔의 수장인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유엔과 보조를 맞춰 리비아 전후 '조정' 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한데서도 마음 바쁜 중국의 분위기가 읽힌다.중국은 26일로 예정된 리비아 사태 관련, 유엔 긴급회의에서도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제 목소리'를 내겠다는 뜻을 비치고 있다. 연합 2011.08.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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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흔들리는 백악관! 114년 만에 강진 발생 현지 시간으로 23일 오후 1시51분 미국 수도 워싱턴 D.C.를 비롯한 동부지역 일대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이날 지진으로 워싱… SBS 2011.08.24 11:34
아시아 증시, 일본 신용등급 강등에도 강세 아시아증시가 24일 일본 국가신용등급의 강등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용등급 강등의 당사국인 일본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해 오름세를 유지하는 것을 비롯해,중국, 대만, 호주 등 증시가 0.5% 안팎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SBS 2011.08.24 11:11
미국 남동부서도 지진 감지…한인피해 없어 미국 수도 워싱턴 D.C 등 동부지역 일대에서 발생한 지진은 조지아주 등 남동부 지역까지 진동이 감지될 만큼 그 강도가 컸습니다. 진앙인 버지니아주 미네랄에서 남서쪽으로 880㎞, 자동차로 10시간 거리인 동남부 최대 도시 애틀랜타와 주변 도시에서는 지진에 놀란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른 가운데 일부 지역에선 TV가 한때 시청할 수 없었습니다. SBS 2011.08.24 11:04
국제사회, 리비아 반군 지지 잇따라 리비아 시민군이 수도 트리폴리 전투에서 승리를 선언한 가운데 세계 각국이 반군 대표기구인 과도국가위원회를 리비아를 대표하는 합법정부로 잇따라 인… SBS 2011.08.24 11:04
일본 간 총리 "국가신용등급 강등 유감" 일본의 간 나오토 총리가 24일 국가신용등급 하락과 관련해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간 총리는 오늘 오전 총리 관저에서 기자들에게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일본의 국가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한 것에 대해 "유감이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8.24 11:01
무디스, 국가부채로 일본 신용등급 1단계 강등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일본의 국가신용등급을 한 단계 내렸습니다. 대규모 재정적자와 국가부채 때문입니다. 도쿄에서 유영수 특파원입니다.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일본의 국가 신용등급을 현재 'Aa2'에서 'Aa3'로 한 단계 강등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1.08.24 11:01
유엔 안보리 시리아 제재결의안 초안 회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원국들이 시리아에 대한 제재 결의안 초안을 회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과 프랑스, 독일, 포르투갈, 미국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이 제재안에는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을 포함한 시리아 인사 23명과 5개 기업에 대한 자산 동결, 여행금지를 비롯해 반체제 시위에 대한 시리아 정부의 무력 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방안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1.08.24 10:59
IAEA "각국 원전 3년래 한 번 이상 안전진단" 국제원자력기구 IAEA는 향후 3년 이내에 원자력 발전소를 보유한 모든 국가가 최소한 한 번은 IAEA 전문가 그룹의 안전 진단을 받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08.24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