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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는 경찰의 증거 인멸과 유착 의혹에 대해 고 이채원 양의 유족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믿었던 경찰이 살인마의…
지방분해 'PPC 주사' 광고한 의사들 고발, 왜? 살 빼준다는 PPC 주사 이거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겁니다. 관련 의사 42명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최우철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성형외과를 찾아 살을 빼고 싶다고 하자 PPC 주사를 권합니다. SBS 2011.08.17 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