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소비자물가 4.7% 상승…가계 경제 '비상' 지난달 소비자 물가가 4.7% 오르면서 고공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연일 치솟는 물가 때문에 가계 경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형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11.08.01 10:58
김중수 "하반기에도 물가상승 압력 높아"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하반기에도 불가상승 압력이 낮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총재는 1일 오전 한 세미나에 참석한… SBS 2011.08.01 10:54
"아시아나 화물기 무차별 의혹제기 자제해야" 추락한 아시아나항공 화물기의 조종사 A씨가 거액의 보험에 가입한 것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지나친 의혹 제기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수봉 금감원 부원장보는 1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보험사기 가능성이 있다고 섣불리 의혹을 제기하면 조종사 가족에게 치명적일 수 있고, 고인에 대한 예의도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8.01 10:51
도시형생활주택 상반기 인허가 3만가구 올해 상반기 도시형생활주택 인허가 실적이 3만 가구에 육박하면서 이미 지난해 실적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올해 상반기 도시형 생활주택의 인허가 실적을 집계한 결과, 2만 9천 5백가구가 건축허가 또는 사업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01 10:17
[취재파일] 미국, 국가부도 위기 넘겨도 문제 미국 국가 부도 위기 사태가 결국 막바지 벼랑 끝 협상까지 몰렸습니다. 다른 나라와 기업들은 설마 상황이 여기까지 올까 했지만 정파적 이해관계가 더 크게 작용하고 있는 미국 정치 여건은 합리적 선택을 하지 않았습니다.지난 주말 미 상하원의 다수당 원내대표가 각각 중재안을 내놓았지만 모두 부결되면서 파국 직전까지 갔다가 다시 양당 간의 절충안이 마련돼 타결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지만 실제 마감시한인 미국 시간 2일 전에 법안이 상하원을 통과하고 오바마 대통령이 서명을 해야 국가부도 위기가 상황이 일단락 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통과되는 절충안이 사상 최악 수준에 올라선 미국의 재정 적자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SBS 2011.08.01 09:51
칠레 생환 광부들 '현실, 해피엔딩 아니네' 지난해 8월5일 칠레 북부의 산호세 구리 광산이 굉음을 내며 무너졌다. 지하 700m에 갇힌 광부 33명은 똘똘 뭉쳐 69일을 버텼다. 이들의 구출 작전은 전 세계 시청자 10억 명을 열광시켰다. 연합 2011.08.01 09:38
[5분경제] 미국, 사상 초유 '국가부도' 현실화? 미국 정부의 디폴트 즉, 채무불이행 시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설마했던 미국의 국가부도 우려가 현실로 나타날 것인가 하는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1.08.01 09:37
"하반기 취업…면접이 서류보다 중요" 하반기 채용에 나서는 기업들이 서류전형보다 면접 평가에 비중을 더 두는 것으로 조사됐다.1일 취업포털 사람인이 신입직원 선발 계획이 있는 기업 … 연합 2011.08.01 09:33
금융보험업 성장률 6년반만에 최저 올해 상반기 금융보험업 성장률이 6년6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상반기 금융보험업의 실질 총생산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1.6% 늘어나는 데 그쳐 2004년 하반기 이후 6년반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1.08.01 09:24
7월 소비자물가 4.7%↑…7개월째 4%대 7월 소비자물가가 4.7% 오르면서 소비자물가상승률이 7개월 연속 4%대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7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4.7% 올랐으며 전달보다는 0.3%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SBS 2011.08.01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