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북중간 교역 사상최대…작년의 2배" 올해 상반기 북중간 교역액이 25억달러를 넘어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전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가 중국 해관통계자료를 종합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북중간 교역액은 25억8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2억8천800만달러의 배에 달했습니다. SBS 2011.07.29 10:40
국방부 "장애인 고용 적극 확대" 국방부는 29일 오후 5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고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중앙행정기관이 장애… SBS 2011.07.29 10:39
병무청 "모집병, 학생기록부 제출 필요 없어" 다음달부터 육ㆍ해ㆍ공군의 모집병 지원자는 학교생활기록부를 병무청에 직접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병무청은 다음달부터 교육행정정보시스템과 연계해 … SBS 2011.07.29 10:37
민주, '폭우피해' 연일 오세훈 성토 민주당은 29일 중부권 집중호우로 피해가 속출한 것을 놓고 오세훈 서울시장 '때리기'를 이어갔다.여기서 한걸음 나아가 4대강 사업 등 현 정권의 '개발행정'이 재난을 초래했다고 주장하면서 전선 확대를 시도했다.손학규 대표는 이날 당 재해재난대책특위 첫 회의에서 "이번 사태는 단순한 천재가 아니닌 인재"라며 "자연은 함부로 손대는 게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러면서 "정부는 생명과 안전을 경시한 실적주의, 가시적 업적을 위한 자연 파괴가 큰 피해를 가져온데 대해 심각하게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1.07.29 10:26
유엔 수해조사단 "황해도 수인성 전염병 급증" 최근 호우가 집중됐던 북한 황해도 지역에서 어린이를 중심으로 설사와 급성호흡기질환, 말라리아, 피부병 감염이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수해 피해를 조사한 유엔 합동대책단은 "황남 청단과 해주에서 설사병에 걸린 어린이 환자가 각각 20%이상, 40% 증가했고 말라리아와 피부병 감염도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29 10:26
차량 절도 음주운전 해병대 장교 입건 인천 강화도 해병대 2사단 소속 장교가 술에 취해 민간인 승용차를 몰다가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강화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길가에 주차돼 있던 남… 연합 2011.07.29 10:24
한나라 '총선 40%대 물갈이' 싸고 갈등 표출 한나라당 주호영 인재영입위원장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내년 총선에서의 이른바 '물갈이' 비율이 40%대로 예상된다고 언급해 당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1.07.29 10:23
김정일·정은, 5·11 전자공장 현지지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후계자인 김정은과 함께 각종 전자제품을 생산하는 '5월11일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북한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공장을 돌아보고 현대화, 컴퓨터수치제어화된 생산공정에서 조립된 전자제품들을보면서 공장의 과학자와 기술자, 노동자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고 이들의 창조정신을 치하했습니다. SBS 2011.07.29 10:21
김총리 "기상변화 맞게 위기대응체계 전면 보완" 김황식 국무총리는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중부 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와 관련해 "기상이변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만큼 새롭게 예상되는 기상변… SBS 2011.07.29 09:53
손학규 "호우피해, 천재 아닌 인재"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서울과 수도권의 호우 사태는 단순한 천재가 아니라 인재라고 말했습니다. 손 대표는 29일 민주당 재해대책특위 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정부가 가시적인 성과주의와 업적주의에 치우쳐 이런 재난을 막지 못했다는 비판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29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