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비크 부친 "아들 자살했어야 했다" 노르웨이 연쇄 테러범인 브레이비크의 아버지는 "아들은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이기보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 SBS 2011.07.26 04:41
테러범 브레이빅 사로잡은 4대 문화적 망상 노르웨이에서 2건의 테러로 93명의 목숨을 앗아간 안드레스 베링 브레이빅은 무엇에 사로잡혀 끔찍한 범행을 기획하고 저질렀을까?영국 일간 더타임스… 연합 2011.07.26 03:20
클린턴 "한미FTA는 무역협정의 모델"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한미FTA를 무역협정의 모델로 판단하고 있다며 오바마 행정부는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의회의 비준동의 절차를 마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1.07.26 03:18
가나서 한국인 여대생 1명 사망 학술 연구차 아프리카 가나를 방문했던 한국인 여대생이 이동하던 택시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외교통상부는 현지 시각으로 25일 오후 1시 반쯤 가나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호텔로 이동하던 여대생 21살 윤 모 씨가 차량에서 뛰어 내리다 머리를 다쳐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26 03:18
노르웨이 경찰 "연쇄테러 사망자 76명" 노르웨이 경찰 당국은 오슬로 등에서 발생한 2건의 연쇄 테러로 인한 사망자 수가 현재까지 모두 7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슬로 … SBS 2011.07.26 03:11
칠레 중남부 규모 5.6 지진…피해보고 없어 칠레 중남부 지역에서 25일 오전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인명·재산 피해보고는 없었다.칠레 국립대학 지진연구소는 이날 지진이 오전 7시… 연합 2011.07.26 03:10
노르웨이 테러범 "조직 2개 더 있다" 최소 93명의 사망자를 낸 노르웨이 연쇄 테러 용의자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은 비공개로 진행된 법원 심리에서 자신의 조직에는 2개의 소규모 조직이 더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26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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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범 "조직 더 있다" 증언…공범 가능성↑ 노르웨이 테러, 단발성 충격이 아닐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테러범은 조금 전 끝난 공판에서 2∼3개 테러 조직이 더 있다고 증언했습니다. 오슬로에서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SBS 2011.07.26 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