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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참담…노르웨이 폭탄 테러 직후 영상 노르웨이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당시 현장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2일 오후, 노르웨이 수도인 오슬로의 정부청사 밀집 지역에서 폭탄 테러가… SBS 2011.07.26 11:20
서경덕, 울릉도 방문 추진 일본 의원에 경고 편지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울릉도 방문을 추진 중인 일본 자민당의 신도 요시타카 의원에게 경고 편지를 보냈다.서 교수는 26일 "A4용지 1장 분량의 일본어로 쓴 편지와 독도 관련 홍보자료를 오늘 아침 국제 특급우편으로 신도 의원의 자민당 사무실과 후원회, 그리고 국회 사무실에 보냈다"고 밝혔다. 연합 2011.07.26 11:20
일본 후쿠시마산 밀·유채씨도 세슘 기준치 초과 일본 후쿠시마산 밀과 유채씨에서도 잠정기준치를 넘는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습니다. 후쿠시마현은 히로노마치에서 채취한 밀에서 잠정기준치인 1㎏당 5백 베크렐을 넘는 630 베크렐의 세슘이 측정됐으며, 다무라시에서 수집한 유채씨에서도 1㎏당 720베크렐의 세슘이 나왔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1.07.26 11:16
중국 정부, 고속철 사고수습 마무리 중국 정부가 원저우 고속열차 사고 수습을 서두르고 있다. 중국 정부는 25일 철도부문의 최고책임자인 성광주 철도부장을 통해 재차 사과하고, 고속철 잔해를 원저우 서역으로 옮겼으며, 사고 구간에서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그러나 중국 정부가 사고원인 규명도 마치지 않은 채 서둘러 수습작업을 마무리하는 데 대해 유족과 네티즌으로부터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철도부 발표에 따르면 성광주 철도부장은 고속철 사고 후 유관부문과 전화로 긴급회의를 가진 자리에서 "인민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성 부장은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이번 사고를 교훈삼아 철저한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불안전 요소를 제거해 새로운 사고 발생을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24일 왕융핑 철도부 대변인도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규정에 따라 피해자와 그 가족에 대해 배상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1.07.26 10:55
중국 잇단 고속철 사고로 항공사 '특수' 추돌 사고와 잇단 고장으로 중국 고속철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중국 항공사들이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발생한 원저우 고속철 사고 이후 베이징에서 원저우나 항저우, 상하이 등을 운항하는 항공기 승객이 급증해 항공권 구입난을 겪고 있다고 법제만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1.07.26 10:44
베이징∼상하이 고속철 또 고장…6번째 중국 고속열차 추돌 참사로 230여 명의 사상자가 난 가운데 지난달 말 개통한 베이징∼상하이 고속철이 또 고장으로 멈춰섰습니다.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후 5시반쯤 안후이성 딩위안현 지점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되는 사고가 나 20 여편의 열차편이 3시간 동안 멈춰섰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7.26 10:41
"외계인 존재근거 공식 틀렸다"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과학자들은 지구 아닌 다른 행성에도 지능을 가진 생명체가 존재할 것이라는 기본 전제에서 출발하고 있지만 이런 전제에 근거를 제공하는 공식 자체가 틀렸다는 최신 연구가 나왔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이 보도했다. 연합 2011.07.26 10:10
미국 시카고 폭염 사망자, 13명으로 늘어 미국 북동부 일원에 일주일째 폭염이 계속되면서 시카고 지역에서만 무더위로 13명이 숨졌습니다. 시카고 당국은 지난 일주일 동안 폭염으로 인한 심… SBS 2011.07.26 09:21
일본 식품업계 "정부 못믿겠다" 직접 세슘 검사 일본의 식품 유통업계에서 소고기 등 식품의 방사성 물질 검사를 독자적으로 실시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26일 NHK방송에 따르면 도쿄에 본사를 … 연합 2011.07.26 09:03
중국 고속열차 추돌사고 사망자 39명으로 줄어 중국 고속철 참사와 관련한 사망자 수가 그동안 알려진 43명이 아니라 39명이라고 중국 저장성 당국이 밝혔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수색 작업으로 찾아낸 시신 1구를 포함해 지금까지 39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193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7.26 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