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망온' 일본 강타…1사망·1실종 피해 속출 초대형 태풍 망온으로 일본에서 2명의 사망 실종자와 62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일본 NHK는 태풍 망온으로 고치현에서 8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숨지고, 나라현에서 한명이 행방불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7.21 06:14
뉴욕증시, 미국 주택지표 저조해 하락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 정치권의 채무한도 증액을 위해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미국 주택 판매 지표가 저조해 등락 끝에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SBS 2011.07.21 05:43
'세슘 오염' 일본 소고기, 학교 급식에도 사용 일본에서 세슘 오염이 의심되는 소고기가 학교 급식에도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 지바현 나라시노시 교육위원회는 시립 오쿠보 초등학교가 후쿠시마현에서 출하된 세슘 사료를 먹은 소고기를 급식에 사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1.07.21 05:09
'체감기온 40도↑' 미국도 폭염에 사망자 속출 미국 전역에서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로 사망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수도 워싱턴D.C.와 32개주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미 기상청은 지난 주말 이후 폭염으로 인해 캔자스주에서 65세 남성이 잔디를 깎다가 숨지는 등 지금까지 최소 13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21 05:08
리비아 반군, 브레가 공방전서 18명 사망 리비아 반군이 19일 벌어진 동부 지역의 도시 브레가 공방전에서 18명이 사망하고 150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의사가 밝혔습니다. 반군이 장악하고… SBS 2011.07.21 04:49
국제유가, 미국 원유재고 감소에 소폭 상승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가 시장의 예상보다 더 많이 감소했다는 소식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 종가보다 64센트 오른 배럴당 98.1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1.07.21 04:31
'스위치 결함' 포드, 트럭·SUV 2만5천대 리콜 미국의 포드자동차는 스위치 결함으로 브레이크등과 후미등, 좌우 점멸 신호등이 오작동하는 현상이 발견된 2011년형 레인저 픽업트럭 2만대를 리콜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연합 2011.07.21 04:10
'악의 주인 VS 80세 노인' 변해가는 해킹 파문 영국의 일요신문 뉴스오브더월드의 휴대전화 해킹 파문이 타블로이드 언론처럼 선정적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지적했다. WSJ는 20일 수상쩍은 취재 관행에 대한 파문이 갑자기 사회극, 첩보 영화, 익살극으로 가득 찬 첩보물 대가의 작품처럼 보이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1.07.21 03:39
미-시리아, 대사관 공격사건으로 갈등 고조 시리아 친정부 시위대의 미국 대사관 공격사건으로 증폭된 양국간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습니다. 시리아 정부는 어제 주시리아 미국 대사와 프랑스… SBS 2011.07.21 02:14
"리비아 정부, 카다피 퇴진 논의 준비 안돼" 리비아 정부는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퇴진 가능성을 논의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모스크바를 방문한 압델라티 알-오베이디 리비아 외무장관이 20일 밝혔다. 연합 2011.07.21 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