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서 규모 6.4 지진 발생 우즈베키스탄에서 현지시각으로 19일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미 지질조사국은 이번 지진이 페르가나에서 남동쪽… SBS 2011.07.20 05:26
'제 코 석자'인 오바마, 유로 위기까지 '터치' 임박한 디폴트를 피하기 위한 정치협상에 여념이 없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대서양 건너편 유럽의 재정위기 해법에 까지 훈수를 두고 나섰다.오… 연합 2011.07.20 05:12
백악관 "한미FTA 8월 처리 알 수 없다" 윌리엄 데일리 미국 백악관 비서실장은 미 의회가 한국 등과의 FTA 이행법안을 다음달 안에 처리할 지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데일리 실장은 20일 한국과 콜롬비아 등과의 FTA 에 대한 의회 비준 동의 전망에 대해 당초 예상보다 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1.07.20 05:07
미 상원, '커밍아웃' 게이 연방판사로 첫 인준 미국에서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공개한 남성이 처음으로 연방법원의 판사로 임용됐습니다. 미 상원은 오바마 대통령이 연방지법 판사로 지명한 폴 애트킨에 대해 인준 표결을 실시한 결과 찬성 80 반대 13으로 가결했습니다. SBS 2011.07.20 05:06
미 상원 3.7조달러 감축안 접점…오바마 "지지" 미국의 채무상환 불이행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민주·공화 양당 상원의원들이 3조7천억 달러의 적자감축 계획에 합의하고 오바마 대통령이 이를 지지하고 나서 극적 협상 타결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SBS 2011.07.20 05:04
칠레 아옌데 전 대통령 사망원인, '자살' 결론 칠레 아옌데 전 대통령의 사망 원인이 자살로 굳어질 전망입니다. 아옌데 전 대통령의 사망원인을 조사해온 칠레 법의학연구소는 "아옌데 전 대통령이 지난 1973년 피노체트 주도의 군사 쿠데타가 진행되던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20 05:03
일 태풍 '망온' 접근에 후쿠시마 원전 걱정 제6호 태풍 망온이 일본 시코쿠 지방에 접근하자 수백 km 떨어진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도 비상이 걸렸다. 19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망온은 시코쿠 지방의 남쪽 해역으로 북상, 시코쿠 전역과 긴키 일부 지방을 풍속 25m의 강풍으로 휩쓸었다. 연합 2011.07.20 03:35
언론재벌 머독 부자 "해킹 유감…전혀 몰랐다" 영국 일요신문 뉴스오브더월드의 휴대전화 메시지 해킹사건과 관련해 소유주인 루퍼드 머독 회장 부자가 19일 영국 하원 청문회에 출석했습니다. 이들은 청문회에서 소속 기자들의 휴대전화 메시지 해킹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깊은 유감을 표시하면서도 해킹 사실 자체를 알지는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1.07.20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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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망온, 20일 일본 상륙…'1,027mm 폭우' 6호 태풍 망온은 일본 본토에 바짝 접근해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시코쿠 옆을 지난 태풍 망온이 20일 새벽 간사이 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20 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