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독 "해킹, 실무자 책임…사임 안해" 영국 일요신문 뉴스오브더월드의 휴대전화 메시지 해킹 사건과 관련해 소유주인 뉴스코프의 루퍼트 머독 회장은 "매우 부끄러운 일로 해킹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진 것을 몰랐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1.07.20 10:49
형제, 다른 날 같은 길위서 교통사고 사망 뉴질랜드에서는 10대 형제가 1년 반의 시차를 두고 인접 도로 위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 비극이 일어나 가족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연합 2011.07.20 10:23
보하이만 유출 기름…중국 해안 도착 중국 보하이만 펑라이 19-3 유전 사고로 유출된 기름이 랴오닝과 허베이성 해안에 도달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랴오닝성 쑤이중현의 둥다이허 해변에서 4 킬로미터 가량의 기름띠가 목격됐으며, 펑라이 유전사고 지역에서 밀려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국가해양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통신은 전했습니다. SBS 2011.07.20 10:17
무디스 "미국 5개주, 최고등급 상실 가능성"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뉴멕시코와 메릴랜드, 버지니아 등 미국 내 5개 주에 대해 연방정부와 연동한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무디스는 또 미국이 디폴트를 피하더라도 적자 축소규모가 충분치 않으면 신용등급 강등 우려를 해소하기 어려울 것으로 지적했습니다. SBS 2011.07.20 10:16
일본 '원전 수습 1단계 목표 달성' 발표에 의문도 일본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수습 첫 목표를 이뤘다며 다음 과제를 밝혔지만, 의문의 목소리를 잠재우지는 못했다.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4월17일에 발표한 사고 수습 일정표상 3개월 일정의 1단계 목표인 '안정 냉각'을 달성했다며 늦어도 내년 1월까지 2단계 '냉온 정지' 목표를 이루겠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1.07.20 10:06
"애플, 잡스 후임자 논의"…월스트리트 저널 보도 애플의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가 지난 1월 병가를 낸 이후 애플의 일부 이사가 잡스의 후임자에 대해 논의를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7.20 09:49
미 부모 운전 차보다 조부모 운전차가 더 안전 부모가 운전하는 차에 탄 어린이보다 조부모가 운전하는 차에 탄 어린이가 더 안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소아과 저널(The journal Pediatrics)을 인용한 시카고 타임스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차량 충돌 사고시 조부모가 운전하는 차에 탄 어린이는 부모가 운전하는 차에 탄 어린이에 비해 부상 위험이 50%나 더 낮았다. 연합 2011.07.20 09:34
중국 "신장 경찰서습격범 14명 사살" 중국 공안당국이 그제 발생한 신장 위구르자치구 허톈시에서 발생한 경찰파출소 습격 사건 당시 14명의 '폭도'를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화통신은 오늘 새벽 기사를 통해 허톈시 경찰과 당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경찰이 14명의 '폭도'를 사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7.20 09:29
태풍 망온 일본 시코쿠 상륙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제6호 태풍 '망온'이 오늘 새벽 0시 반쯤 일본 시코쿠 동쪽 도쿠시마현에 상륙했다가 바다로 다시 빠져나갔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SBS 2011.07.20 09:27
미국 애플 분기순익 2배 넘어 미국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판매 증가에 힘입어 직전 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배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애플은 지난 2분기 순이익이 73억천만달러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의 32억5천만 달러보다 2배를 넘어서는 수준이라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1.07.20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