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청, 시흥목감지구 보상금 사기 87명 적발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3부는 경기도 시흥시 목감택지개발지구에 공고일 이후 쪽방이나 축사 등을 지은 것처럼 서류를 꾸며 보상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브로커 등 87명을 입건했습니다. SBS 2011.07.19 11:43
주민번호 주고 간 겁없는 편의점 강도 강도 혐의로 수배 중인 30대가 편의점에서 또 다른 강도 행각을 벌이고 자신의 인적사항이 남긴 메모를 남기고 달아났다.경찰은 공권력을 조롱하는 … 연합 2011.07.19 11:41
스마트폰과·커피초콜릿학부…전문대 이색학과 스마트폰과, 커피초콜릿학부, 디저트카페전공, 전통발효식품과....산업현장에 곧바로 투입할 전문 인력을 기르는 전문대학들이 올해 입시에서도 이색적인 학과들을 새로 개설했다. 연합 2011.07.19 11:38
가평서 승용차 이정표 충돌…1명 사망·3명 중상 19일 새벽 5시 40분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가평고등학교 후문 근처에서 춘천 방면으로 달리던 22살 이 모 씨의 승용차가 도로 옆에 있던 이… SBS 2011.07.19 11:31
종로 관수동 기원 화재…백만원 피해 19일 오전 8시 20분쯤 서울 관수동의 6층짜리 건물의 4층 기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기원 내부를 태워 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SBS 2011.07.19 11:29
"테크노마트 흔들림 원인 '운동시설'로 결론" 39층 높이의 테크노마트 건물 고층부에서 나타난 흔들림 현상의 원인이 12층의 운동시설 때문인 것으로 결론날 전망입니다. 대한건축협회를 통해 건물 안전진단에 참여한 정란 단국대 교수는 실험 결과 피트니스 센터에서 뜀뛰기 운동을 한 것이 흔들림 현상의 원인인 것으로 잠정 결론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19 11:20
오토바이 역주행 고의사고로 보험금 타내 서울 성북경찰서는 일부러 오토바이 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22살 한모 씨 등 10명을 붙잡아 7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현역 군인 22살 … SBS 2011.07.19 11:07
학부모가 수능 문제 출제…유출 가능성은? 지난 3년 동안 수학능력시험의 출제와 검토 위원으로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가 참여했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권영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감사원은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4차례 수능시험을 치르는 동안 수능 출제위원 2명과 검토위원 9명의 자녀가 해당 연도에 응시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SBS 2011.07.19 10:59
충남서 올해 첫 더위병 사망자 2명 발생 긴 장마가 물러가고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올 들어 처음 폭염으로 인한 더위병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폭염이 시작된 어제 충남 지역에서 2명의 80대 여성이 농사일 도중 열사병과 열탈진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19 10:41
인터폴 공조 400억대 벌금미납자 태국서 압송 서울서부지검은 벌금 수백억 원을 내지 않고 외국에서 도피생활을 하던 금괴 도매업자 39살 강모 씨를 인터폴, 현지 당국과 협조해 국내로 압송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19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