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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최악의 비극…이슬람교도 8천명 학살 20세기 막판 최악의 비극으로 불린 보스니아 내전은 '인종청소'라는 전쟁범죄 탓에 16년이나 지났지만 아픔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초록색 관을 든 사람들의 행렬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SBS 2011.07.1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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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182명 탄 유람선 침몰…98명 사망·실종 러시아 중부에 있는 타타르스탄 자치공화국에서 어제 유람선이 침몰해 98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류란 기자입니다. 저수지 주변에 모인 구급대원들이 바삐 움직입니다. SBS 2011.07.11 07:51
이라크서 쿠르드족 222명 집단매장지 발견 이라크 남부 디와니야주에서 소수민족인 쿠르드족 222명의 유해가 집단 매장된 대형 무덤을 발견했다고 이라크 인권부가 발표했습니다. 인권부는 무덤 속 유해가 사담 후세인 정권 시기인 1987년 사살당한 뒤 매장된 쿠르드족 성인 남녀와 어린이들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1.07.11 06:16
구글플러스 스팸 수십건 발송…이용자들 황당 구글의 소셜네트워킹서비스인 구글플러스에서 이용자들에게 수십 건의 스팸메일을 발송했다고 미 일간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구글플러스는 이용자들에게 같은 내용의 공지사항을 수십건 이상 지속적으로 보냈습니다. SBS 2011.07.11 06:09
루프트한자 "바이오연료 상업용 시험운항 개시" 독일 항공사 루프트한자는 오는 16일 세계 최초로 바이오연료 상업용 시험운항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루트프한자는 엔진 하나는 일반 항공유, 다른 엔진 하나는 바이오연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량된 에어버스 A-321기가 16일부터 6개월 동안 하루 4차례 함부르크∼프랑크푸르트 왕복노선을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11 06:06
'최후비행' 애틀란티스 우주정거장 도킹 성공 미국 우주왕복선 프로그램을 마지막 비행에 나선 애틀란티스호가 국제우주정거장과 도킹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8일 오전 4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우고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센터를 출발한 애틀란티스호는 한국시각으로 오늘 새벽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해 그곳에 머무는 우주인 4명의 영접을 받았습니다. SBS 2011.07.11 05:45
살레 예멘 대통령, 백악관 참모와 회동 반 정부세력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고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치료 중인 알리 압둘라 살레 예멘 대통령이 어제 미국 백악관 참모와 회동을 가졌습니다. 예멘 국영 TV는 어제 살레 대통령이 사우디의 수도 리야드 군 병원에서 존 브레넌 백악관 대 테러담당 보좌관의 예방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7.11 05:24
콩고 음악축제서 압사사고…7명 사망 아프리카 콩고의 수도 브라자빌에서 열린 음악 축제에서 압사사고가 발생해 7명이 죽고 36명이 다쳤다고 콩고 정부가 밝혔습니다. 장 클로드 가코소… SBS 2011.07.11 05:23
"생태계 파괴 외래어종? 잡아 먹는게 최고" 외래어종이 들어와 토종 물고기의 씨를 말리고 있다면 어떤 해결책이 가장 좋을까? 잡아서 요리해 먹어버리는 것이다. 뉴욕타임스는 최근 환경보호론자와 소비자단체, 학자들이 외래 침투어종에 대한 대책으로 해당 물고기의 요리법을 보급하는 방안을 내놓고 있다고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1.07.11 05:19
"굶어죽는 상황 아냐"…미 대북식량지원 주춤 빠른 속도를 보일 것 같던 북한에 대한 미국의 식량지원 움직임이 주춤한 상태다. 5월 말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가 이끄는 미국 정부의 평가팀이 북한을 직접 방문, 현지 실태 조사를 끝낸 지 한 달이 넘었지만 버락 오바마 정부는 대북 식량지원 여부에 '가타부타'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연합 2011.07.11 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