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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상병 "후임병들에 집단 따돌림 당했다" 어제 인천 강화 해병대 내무반에서 총기 사건을 일으킨 김모 상병이 후임병들에게 집단 따돌림을 당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4명이 숨진 이번 사건의 범행 동기도 이와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1.07.05 17:05
북한 양형섭 이끄는 친선대표단 곧 방중 조선중앙통신은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친선대표단이 중국 정부의 초청으로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 SBS 2011.07.05 17:00
이 대통령 "평창 유치 기회 왔을 때 최선 다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평창의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기회가 왔을 때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시작한 이상 혼신의 힘을 다하자"고 말했습니다. SBS 2011.07.05 16:52
정부 '6.25전쟁 납북피해' 내달초 첫 결정 6.25전쟁 기간에 발생한 납북피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정부 차원의 첫 결정이 다음 달 초에 나올 예정입니다. 통일부에 따르면 '6.25전쟁 납북피해진상규명 및 납북피해자명예회복위원회'는 다음 달 2일 60여 건의 납북피해 신고에 대해 심사를 벌입니다. SBS 2011.07.05 16:01
여 새 지도부 첫날부터 '계파 배제' 신경전 한나라당 새 지도부가 업무 시작 첫날부터 '계파 배제'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최고위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앞으로 계파활동을 하면 공천을 안 줄 것"이라며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계파 해체 결의부터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7.05 14:30
남경필 "힘의 균형 친박으로 넘어갔다" 한나라당 남경필 신임 최고위원은 오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힘의 균형이 친이계 쪽에서 친박계 쪽으로 넘어갔다는 표현이 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7.05 14:29
한나라, 당직인선부터 '탈계파·탕평인사' 한나라당은 당내 고질적인 계파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각종 계파 모임을 정책모임이나 연구모임으로 유도해나가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여의도 당사에서 홍준표 신임 대표 주재로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안형환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SBS 2011.07.05 14:13
조사결과로 밝혀진 해병대 총기사건 경위 5일 해군 조사본부가 발표한 해병대 총기사건 중간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건 당시 생활관에는 부대원 6명이 오전 8시부터 취침 중이었다. 해당 소초에는 소초장 중위 1명을 비롯해 하사 3명, 병사 27명 등 총 31명이 근무한다. 연합 2011.07.05 14:09
[영상토크] 스텔스 전투기의 전쟁 세계에서 내로라 하는 전투기들이 대한민국을 향하고 있습니다. 공군의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도입 사업인 FX 3차 사업에 뛰어든 전투기들입니다.객… SBS 2011.07.05 13:47
해병대 총기난사, K2 단발로 조준해 발사 4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친 해병대 강화부대 총기난사 사건에서 가해자인 김모 상병은 K2 소총을 단발상태로 놓고 조준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1.07.05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