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총기난사 김 상병, 소총·탄약 절취 인천 강화군 해병대 총기 난사사건과 관련해 총을 쏜 김 모 상병이 부대에서 K-2 소총과 탄약을 훔쳐 자고있던 전우들에게 쏜 것으로 밝혔졌습니다. SBS 2011.07.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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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생활 원만했는데 왜?…'해병 기강' 도마 위 김 상병이 총기를 난사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해병대는 김 상병이 군 생활을 잘한 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용태 기자입니다. 4명의 사망자를 낸 대형 참사에 해병대는 고개를 숙였습니다. SBS 2011.07.0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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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부대 총기난사로 4명 사망…감식반 투입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화도의 해병부대에서 한 사병이 내무반에서 자고 있던 동료들에게 소총을 난사해 4명이 숨졌습니다. 총을 쏜 사병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중상을 입고 체포됐습니다. SBS 2011.07.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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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해병부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병사 4명이 숨졌습니다. 총기를 난사한 김모 상병은 수류탄을 터뜨려 크게 다쳤습니다. 2. 한나라당의 새 대표에 비주류 출신, 4선의 홍준표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SBS 2011.07.04 20:05
정부, 리비아 여행금지 3개월 연장 정부군와 반정부군 사이에 교착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리비아에 대해 여행금지 기간이 3개월 연장됐습니다. 정부는 민동석 외교통상부 제2차관의 주재로 제14차 여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오는 10월14일까지 리비아 여행경보를 4단계, 즉 여행금지로 유지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SBS 2011.07.04 19:25
이재오 "당, 새 대표 중심으로 국민 신뢰 받길" 이재오 특임장관은 한나라당의 새 대표로 홍준표 의원이 선출된 것과 관련해 "새로 뽑힌 당 대표를 중심으로 당이 국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7.04 19:25
북 "평양을 영원한 김일성조선의 수도로" 북한은 7·4 남북공동성명 39주년을 맞은 오늘 평양을 '김일성조선'의 수도라고 규정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만수대지구 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해 평양을 영원히 김일성조선의 수도로 빛내어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1.07.04 19:23
FAO 북한 대표 "농업에 전 국력 집중" 유엔 식량농업기구, 즉 FA0의 북한 대표가 지난달 FAO총회에서 연설을 통해 "북한은 농업을 인민생활문제 해결의 생명선으로 규정하고 여기에 모든 국가적 힘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7.04 19:21
손학규 "한·중, 북 핵개발 자제토록 노력해야"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중국 방문 첫째 날인 오늘 시진핑 국가 부주석을 만나 한중 양국은 북한이 핵 개발을 자제하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중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1.07.04 19:21
청와대 "새 대표, 역동적 리더십 기대" 청와대는 홍준표 의원이 한나라당의 새 대표로 선출된데 대해 "역동적 리더십으로 한나라당을 잘 이끌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효재… SBS 2011.07.04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