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해협 언제든 봉쇄 가능" 이란 최정예 군조직인 혁명수비대가 서방의 위협을 받으면 언제든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 남부와 오만… SBS 2011.07.04 23:46
'냉전 종식' 앞장 선 레이건 동상 런던에…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동상이 영국 런던의 그로스버너 광장에 세워졌습니다. 동상은 레이건 탄생 백주년을 맞아 냉전 종식에 앞장선 그의 공을 기리기 위해 레이건 재단이 세운 겁니다. SBS 2011.07.04 23:35
EU 집행위 대변인 "대북지원 1차분 내달 도착" 유럽이 북한에 지원하는 구호식량 1차분이 다음 달 북한에 도착할 것이라고 유럽 연합 집행위원회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EU 집행위원회는 오늘 북한에 천만유로, 우리 돈 155억원의 구호 식량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SBS 2011.07.04 23:31
오스트리아 마지막 황태자, 99세로 별세 오스트리아의 마지막 황태자인 오토 폰 합스부르크가 독일에서 99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지난 1912년, 합스부르크의 마지막 황제인 카를 1세의 장남으로 출생한 그는 1차대전 후, 합스부르크 왕가가 붕괴하자 국외로 추방당했습니다. SBS 2011.07.04 23:25
"중국, 쌀 공급 감소 인한 인플레 우려" 중국이 홍수와 가뭄으로 작황이 부진해 쌀 공급이 감소하면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중국의 쌀 대표 산지인 후난과 장시 지역 전문가 12명에게 설문 조사한 결과, 8명이 벼 수확량 감소를 예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7.04 23:18
필리핀 남부에서 산사태로 '최소 6명' 사망 필리핀 남부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최소 6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과 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희생자들은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855km 떨어진 부키드… SBS 2011.07.04 23:16
시리아 청년, 시위 촬영에 자신 사망 장면도 담아 시리아의 한 청년이 반정부 시위 현장을 촬영하던 중에 저격수가 쏜 총에 머리를 맞고 숨지는 장면이 그대로 담긴 동영상이 확산돼 충격을 주고 있다. 연합 2011.07.04 19:41
중국 10층서 떨어진 아기구한 30대 여성 화제 아파트 10층에서 떨어진 2살짜리 여아를 맨몸으로 받아내 살린 30대 중국인 여성의 이야기가 큰 감동을 주고 있다.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일 … 연합 2011.07.04 17:55
총선 승리 태국 야당, 연정구성 조기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태국 제1야당 푸어타이당이 군소정당들을 대상으로 연립정권 구성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는 등 정국 주도권 장악에 나섰습니다. SBS 2011.07.04 17:48
수치 여사, 가택연금 해제후 '첫 여행' 시작 미얀마의 민주화운동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지난해 11월 가택연금에서 풀려난 뒤 처음으로 지방 방문에 나섰습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수치 여사는 막내아들 킴 아리스와 함께 거주지인 양곤에서 북쪽으로 7백 킬로미터 떨어진 고대 도시 바간에 나흘 일정으로 여행에 나섰습니다. SBS 2011.07.04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