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민 46% "리비아 내전 군사개입 반대" 리비아 내전 군사개입에 대해 미국 국민의 46%가 반대의 뜻을 밝힌 반면 찬성은 39%에 그쳤다고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발표했습니다. 지난 3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군의 군사개입을 승인한 직후에는 찬성여론이 47%로 반대여론 37%보다 높았습니다. SBS 2011.06.27 04:01
미국, 1995년 이후 대북지원 13억달러 넘어 미국이 지난 1995년 이후 지난해까지 북한에 제공한 각종 지원이 13억달러 어치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미 의회조사국이 최근 발간한 '대북지원 보고서'에 따르면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제네바 합의'가 체결된 이듬해인 1995년부터 미국이 북한에 지원한 식량, 에너지, 의약품 등은 금액으로 따져 총 13억1천285만달러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1.06.27 03:48
'CIA 해킹' 룰즈섹 해체이유는?…"지루해서" 최근 2개월 동안 미국 상원과 중앙정보국 등을 해킹해 유명해진 해커집단 '룰즈섹'은 전날 갑자기 해체를 선언한 데 대해 미 연방수사국이나 경쟁 해커들에 의한 압력 때문이 아니라 단지 지루해졌기 때문이라고 해체이유를 밝혔다고 AP통신이 26일 전했다. 연합 2011.06.27 03:40
'정치인=도둑들' 그리스 개혁 최대 걸림돌은? 그리스가 유럽연합으로부터 재정 긴축을 전제조건으로 추가 지원을 약속받았지만 내부 개혁의 걸림돌은 아직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까지 그리스 의회가 이번 주에 재정긴축안을 통과시킬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해 그리스가 추가 지원을 받아 경제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가능성이 커 보이지만 사회 내부의 불만을 없애지 못하면 그리스의 불안은 지속될 수 밖에 없다. 연합 2011.06.27 03:18
원자바오, '영국 순방' 셰익스피어 생가서 시작 영국을 방문중인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세계적인 문호 셰익스피어의 생가를 먼저 찾았다. 원자바오 총리는 26일 오전 잉글랜드 워릭셔주에 있는 조그만 마을인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을 방문하면서 3일간의 영국 순방 일정을 시작했다. 연합 2011.06.27 01:50
미 대선 후보들, '돈 줄' 찾아 캘리포니아행 2012년 미국 대선 고지를 향해 달리는 대권 주자들이 '돈 줄'을 찾아 앞다퉈 캘리포니아 주를 찾고 있다. 캘리포니아는 전통적인 민주당 강세지역이어서 대선에서 유권자들이 큰 변수가 되지는 않지만, 민주당 뿐만아니라 공화당에 거액을 기부해온 부자들이 많아 선거 때 마다 각 당의 '선거자금 창고'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연합 2011.06.27 01:43
'스머프 모여라' 4천여 명 코스프레 기네스 지난 53년간 사랑을 받아온 만화 '개구쟁이 스머프'를 기념하는 '글로벌 스머프 데이'를 맞아 전세계에서 4천여 명이 얼굴을 푸른색 페인트로 칠하고 스머프 캐릭터로 변신한 채 이벤트에 참석, 새로운 기네스 기록을 수립했다. 연합 2011.06.27 01:37
'설마 8세 아이까지?'…아프간 자폭테러 충격! 아프가니스탄에서 8살 여자아이를 동원한 자폭테러가 일어나 여자아이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아프간 내무부는 남부 우르즈간주에서 반군이 8살 여자아이에게 폭발물을 넣은 가방을 경찰이 있는 곳으로 가져가게 하고는 폭발시켜 무고한 어린이를 살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27 00:38
리비아 정부 "카다피는 물러나지 않아" 리비아 정부의 무사 이브라힘 대변인은 서방 연합군이 리비아를 공습한 지 백일이 됐지만, 무아마르 카다피가 권좌에서 물러나거나 조국을 떠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27 00:30
"예멘 대통령, 곧 귀국…권력이양 착수" 대통령궁에서 폭탄이 터져 부상을 입고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치료 중인 알리 압둘라 살레 예멘 대통령이 조만간 귀국해 권력 이양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측근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1.06.27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