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염수 정화장치 또 일시 정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 정화 장치가 또 멈췄습니다. 현지 언론은 세슘을 침전시켜 제거하는 장치에 문제가 생겨 도쿄전력이 오늘 아침 7시 20분쯤 오염수 정화장치를 긴급 정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6.21 17:50
"영국, 일본 원전사고에 최악상황 대비" 영국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자국민 보호에 주력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 지는 단독 입수한 정부 문건을 인용해 "영국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체르노빌 사고보다 2배 정도 더 많은 방사성 물질이 유출될 것으로 판단하고 긴급 대책을 세웠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6.21 17:49
한국 10대 여성, 중국 여행 중 버스서 출산 중국 상하이를 여행하던 한국의 10대 여성이 버스 안에서 아이를 낳았습니다. 현지 언론은 어제 오후 5시 반쯤 상하이 시내에 있던 한 관광버스 안에서 10대 한국인 여성이 2.5㎏의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6.21 17:24
베를루스코니 총리 최측근 검찰에 체포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의 최측근들 가운데 한 사람인 연예업체 대표가 밀라노에서 체포됐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회삿돈 125억원을 빼돌리고 회사… SBS 2011.06.21 17:15
파키스탄 소녀, 폭탄조끼 입고 테러 동원돼 파키스탄 9살 소녀가 무장단체에 납치된 뒤 강제로 자살 폭탄공격 현장에 내몰렸다가 간신히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현지 경찰에 따르면 초등학교 3… 연합 2011.06.21 16:34
화산재로 호주 또다시 '항공대란' 칠레 화산에서 발생한 화산재가 또다시 남반구를 돌아 호주 남동부 상공을 덮으면서 캔버라와 멜버른, 시드니 등에 도착하는 여객기가 잇따라 결항되고 있습니다. SBS 2011.06.21 16:11
강진 이후 뉴질랜드인 호주 이민 늘어 지난 2월 크라이스트처치 강진 이후 뉴질랜드인이 이웃 나라 호주로 이주하는 일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뉴질랜드에서 호주로 나간 인구에서 호주에서 뉴질랜드로 들어온 인구를 뺀 순 이주 손실은 지난달 3천3백 명으로, 지난 1979년의 2천9백 명 기록을 넘어섰다고 뉴질랜드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6.21 15:13
갱단에 납치돼 성착취 당하는 영국 어린이들 영국의 어린 소녀들이 당국의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해 성범죄자의 손아귀에 떨어지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인터넷판인 메일온라인은 2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어린이 착취방지 및 온라인 보호센터'의 고발 보고서를 소개했다. 연합 2011.06.2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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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마릴린 먼로 드레스 낙찰액 무려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가 통풍구 위에 서서 바람에 날리는 드레스 자락을 아슬아슬하게 붙잡는 장면, 다들 기억하실텐데요. 먼로가 입었던 이 드레스가 고가에 팔렸습니다. SBS 2011.06.2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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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서 항공기 추락…44명 숨지고 8명 다쳐 러시아에서 여객기가 추락해 44명이 숨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현지 시간으로 20일 밤 11시 40분쯤 러시아 북동부에 페트로 자포츠크에서 러시아 AIR 소속의 한 항공기가 추락해 승객 44명이 숨지고 8명이 크게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6.21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