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예산 '야금야금' 대학총장 부부·교직원 적발 학교 예산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대학교 총장 부부와 교수, 교직원들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학교 예산을 개인적으로 유용하고 수의계약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광주 A 대학 총장 부부와 교직원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1.06.20 14:34
경찰 "정부 합의안, 최선 아니지만 수용" 검사의 수사 지휘권을 보장하고 경찰의 수사 개시.진행권을 인정한 정부의 수사권 조정안에 대해 경찰이 "수용하고 존중한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SBS 2011.06.20 14:31
서울 정육식당 24% 원산지표시 '엉터리' 서울 시내 정육식당 약 4곳 중 1곳이 원산지를 속여 판매하는 등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시내 정육식당 80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실태를 점검해 기준을 위반한 19곳을 적발했습니다. SBS 2011.06.20 14:29
서울시 "서해뱃길사업 감사결과 재심청구" 서울시가 추진중인 서해뱃길사업의 경제적 타당성을 문제삼은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대해 서울시가 재심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감사원이 서해뱃길사업과 관련해 지적한 사항 가운데 '사업성 분석 결과'에 대해 재심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20 14:26
OECD "한국 등록금 3위, 정부장학금·대출 평균이하" 우리나라의 대학 등록금은 OECD 즉,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가운데 3번째로 비싸고, 정부 장학금과 학자금 대출 비율이 OECD 평균에 훨씬 못 미친다는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SBS 2011.06.20 14:19
복지부 "복지사각지대 2만3천명 추가 확인" 보건복지부는 최근 한 달 동안 복지 사각지대 일제조사를 벌인 결과 2만 3천여 명을 추가로 확인해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광주광역시에선 1년째 승용차에서 생활한 백내장 증증 환자 69살 윤 모 씨를 발견해 주거비와 생활비를 지원하는 등 만 2천여 건, 2만 3천여 명의 지원 대상자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20 14:18
초중고교생 매년 6∼7만명 학업중단 학교를 그만두는 전국 초중고교생의 수가 매년 6∼7만명으로, 이 가운데 20% 가량은 서울 지역에서 발생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정책연구소 '미래와균형'과 함께한 학업중단 학생 실태조사 결과 지난 2009년도에 전국에서 전체 학생의 0.85%에 달하는 6만천910명이 학업을 중단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1.06.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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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온정의 손길'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낡은 집을 고쳐주는 온정의 손길이 4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소식, 인천을 연결합니다. 남달구 기자 전해주시죠. 인천시 건설전문협회 회원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두 팔 걷고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SBS 2011.06.20 12:32
강남대로 외제차 '드리프트' 폭주족 적발 서울지방경찰청 폭주족 전담수사팀은 20일 강남 한복판에서 고급 외제 스포츠카를 몰며 폭주 행위를 한 혐의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차량 9대… 연합 2011.06.20 12:29
'성범죄자가 이웃에 삽니다'…신상정보 첫 통보 법무부는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 제도의 시행 이후 처음으로 성범죄자가 사는 지역의 이웃 세대에 '신상정보 고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SBS 2011.06.20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