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인성전염병 환자 절반 외국서 감염 여름철을 맞아 외국으로 여행을 갈 경우 수인성 전염병에 주의해야 합니다. 서울시 자료를 보면 올해 들어 6월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수인성 전염병 환자 40명 중 절반인 20명이 외국에서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1.06.15 10:39
연예인 지망생 학자금 가로챈 기획사 대표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학자금 대출츨 받게 한 뒤 보증금 명목으로 가로챈 기획사 대표 31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1.06.15 10:03
'아내가 낸 교통사고'로 속였다가 법정구속 울산지법 제6형사단독 이상완 판사는 15일 자신이 무면허 운전을 하면서 낸 사고를 아내가 낸 것이라고 속여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받아챙긴 혐의로… 연합 2011.06.15 10:00
자동차 할인쿠폰 위조해 판매한 30대 구속 부산 사하경찰서는 15일 자동차 할인쿠폰을 위조해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7월부터 6개월간 모 자동… 연합 2011.06.15 09:58
'동료 간식 사러가던 경찰간부 뺑소니차에 그만…' 경찰 간부가 잠복근무 중인 동료 경찰관들을 위해 간식을 사러 갔다가 뺑소니 차에 치여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15일 완도경찰서에 따르면 14일 오후 11시께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도로에서 신호등 횡단보도를 건너던 완도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 김석주씨의 투싼 승용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연합 2011.06.15 09:52
'청와대 참모 잘안다' 인사청탁 억대 사기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정권 실세와의 친분을 이용해 인사청탁을 해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씨의 사전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경남 마산 출신인 황씨는 2008년 중순 서울의 한국립대 총장을 지낸 김모씨에게 "청와대 핵심 참모와 중학교 동문이어서 잘 안다"며 인사청탁 로비 자금으로 8차례에 걸쳐 1억6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1.06.15 09:41
광주지법, 은행에 휘발유 뿌린 강도 '선처' 자녀 2명을 입양해 키우며 생활고를 겪어온 40대 은행 강도에게 법원이 선처를 베풀었다. 광주지법 형사6부는 15일 은행 직원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1.06.15 09:33
대학생들이 할인의류매장 차떼기 절도 청주 상당경찰서는 15일 심야에 할인의류매장에서 수천만원의 의류를 훔친 혐의군 등 대학생 3명을 붙잡아 김군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1.06.15 09:26
"시끄럽다" 이웃집 개 살충제 먹여죽인 60대 입건 대전 중부경찰서는 15일 평소 짖는 소리가 시끄럽다며 이웃집 개들에게 살충제를 먹여 죽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해… 연합 2011.06.1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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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창투 허모 회장, 회삿돈 '1백억대 유용'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00억 원대의 회삿돈을 유용한 혐의로 제일창업투자주식회사 회장 58살 허 모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씨… SBS 2011.06.15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