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그리스 국가신용등급 'CCC'로 강등 국제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그리스가 사실상 채무 불이행 상태에 빠졌다며 신용등급을 최저로 낮췄습니다. S&P는 14일 그리스의 국가신용등급을 종전의 'B'에서 'CCC'로 3단계 하향 조정하고 '부정적' 등급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 2011.06.14 02:49
페이스북 가입자 6억8천700만명…성장세 주춤 소셜네트위킹사이트인 페이스북의 가입자가 6월초 현재 전세계적으로 6억8천710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미국의 IT전문매체인 씨넷이 페이스북 전문 보도매체인 '인사이드 페이스북'의 자료를 인용해 13일 보도했다.씨넷은 그러나 최근들어 페이스북 가입자 수의 증가세가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이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지난 5월 가입자 수가 1천180만명 늘었고, 지난 4월에는 1천390만명이 증가했다.그러나 과거 12개월 월별 가입자 수 증가가 평균 2천만명을 웃돌았던 점을 감안하면 최근 2개월 연속 증가세가 둔화된 것이다. 연합 2011.06.14 02:40
미 애플 스토어 직원 노동조합 결성 추진 애플의 직영 오프라인 매장인 애플 스토어에서 노동조합이 결성이 추진되고 있다고 미국 현지 언론들이 13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애플 스토어의 시… 연합 2011.06.14 02:04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인근 6.2 규모 지진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현지시각으로 어젯밤 10시 반쯤 술라웨시 섬 동쪽으로 21킬로미터 떨어진 곳의 해저에서 6.2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14 01:52
시위 부상자 치료 바레인 의사들 기소 바레인 당국이 반정부 시위사태 당시 부상자들을 치료해준 의사들을 무더기로 기소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바레인 군사법원은 반 국가 활동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 48명에 대해 첫 공판을 열었다고 독일 d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6.14 01:51
유럽서 변종 대장균 사망자 36명으로 늘어 유럽을 강타한 변종 장출혈성 대장균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3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독일 질병관리본부인 로버트 코흐 연구소는 독일 내 변종 사망자가 1명 늘어 3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14 01:50
IMF "벨라루스 경제위기 심각" 벨라루스 정부는 국민들에게 현재 겪는 경제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위기 극복을 위한 조치들을 설명해야 한다고 국제통화기금, IMF가 지적했습니다. SBS 2011.06.14 01:49
화산재 탓에 반기문 총장 차로 700km 이동 남미를 순방하고 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칠레 화산재 탓에 항공기 대신 차로 7백 킬로미터 넘게 이동했습니다. UN은 반 총장이 항공편을 이용해 콜롬비아에서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갈 계획이었지만, 화산재로 공항이 폐쇄되는 바람에, 아르헨티나 제2 도시 코르도바에 착륙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14 01:47
파키스탄 자폭테러, 수도까지 확산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한 은행에서 자살 폭탄공격으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파키스탄 경찰은 13일 이슬라마바드 모 은행에서 20대 용의자가 몸에 두른 폭탄을 터뜨려 그 자리에서 숨졌고, 경비원 한 명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14 01:47
요르단 압둘라 2세 국왕 차량 투석 공격 당해 요르단 남부 지역 시찰에 나선 압둘라 2세 국왕의 차량이 돌과 빈병을 동원한 공격을 당했습니다. 요르단 보안 당국자는 수도 암만으로부터 남쪽으로 2백 킬로미터 떨어진 타피라에서 청년들이 압둘라 2세 국왕의 차량 행렬에 빈병과 돌을 던졌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6.14 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