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헌혈 후 쓰러져 5일째 의식불명 헌혈한 뒤 의식을 잃고 쓰러진 대학생이 뇌사 확정 판정을 받으면 장기를 기증하기로 했습니다.대한적십자사는 청주시 헌혈의 집 충북대센터에서 헌혈에… SBS 2011.06.14 15:26
경기교육감 "대학등록금, 정부가 시장에 맡긴 탓"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은 현재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대학 등록금에 대해 "국가가 기본적으로 고등교육을 시장에 맡긴 데서 비롯된 것"이… 연합 2011.06.14 15:04
'사랑의교회' 예배당 건축 특혜의혹 서울 강남의 사랑의교회가 예배당 신축과 관련, 특혜 의혹에 휘말렸다. 사랑의교회는 내년 말 완공 목표로 연건평 6만6천556㎡, 지상 북쪽 타워 8층, 남쪽 타워 14층, 지하 8층 규모의 예배당을 짓고 있다. 연합 2011.06.14 15:03
청원 아파트서 20대 여교직원 숨진 채 발견 14일 오전 9시40분께 충북 청원군의 한 아파트 난간에서 모 초등학교 교직원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관리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목… 연합 2011.06.14 14:31
구속 금감원 직원, 저축은행이 개인금고? 보해저축은행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금융감독원 간부의 비리행태가 '가관'이다. 은행에서 주택구입비, 생활비, 유흥비를 모두 조달한 것으로 조사돼 저축은행을 '개인금고' 쯤으로 여겼다는 비난이 나올 정도다. 연합 2011.06.14 14:30
신삼길 "박지만씨와는 순수한 친구관계" 불법대출 사건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삼화저축은행 신삼길 명예회장이 "정관계 로비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치소에 수감 중인 신 회장은 변호인을 통해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동생 박지만씨와 순수한 친구 사이고, 자신의 파산을 마음으로 위로해준 사실은 있어도 구명 로비를 부탁한 적이 없고, 로비를 해준 적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1.06.14 14:26
중국에 본거지 둔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인천 계양경찰서는 중국에 본거지를 두고 국내에서 대포통장 모집 콜센터를 운영하고 전화금융사기, 이른바 보이스피싱을 한 혐의로 37살 A씨등 8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1.06.14 14:11
대전서 6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11시40분쯤 대전시 서구 괴정동 60살 박 모씨의 단독주택에서 박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발견자인 60살 신 모씨는 "박 씨와 같이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데, 박 씨가 가게 문도 열지 않고, 전화도 안돼 집에 가봤더니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6.14 14:07
전교조 "교사 78% 일제고사 반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전국 초ㆍ중ㆍ고 교사 862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8.2%가 일제고사에 반대한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주5일제 수업이 공교육 정상화에 도움을 주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62.1%가 '그렇다'고 밝혔으며, '보통이다'는 견해는 32.4%였고 '그렇지 않다'는 답변은 5.5%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1.06.14 13:43
교총 "교원 성범죄 조회제 부작용 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시도 교육청이 현직 교사들의 성범죄 경력을 조회하고 있는데 대해 '부작용이 크고 불필요하다´며 철폐를 촉구했습니다. SBS 2011.06.14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