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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병 뇌수막염 사망…군 늑장대응이 화 불러 지난 4월 말 논산훈련소에서 뇌수막염으로 숨진 노 모 훈련병과 관련해 군의 늑장대응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육군은 지난 4월 하순 논산훈련소에서… SBS 2011.06.10 17:15
고급아파트 차량 전문 절도범에 '무방비' 전국의 고급 아파트를 무대로 수백대의 차량을 턴 범인들은 사전에 철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4개월 동안 고급 아파트 지하 주차… 연합 2011.06.10 16:05
대출알선 삼화저축은행 전 임원 영장 재청구 삼화저축은행의 불법대출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는 기업에 대출을 알선해주고 뒷돈을 받은 혐의 등으로 이 은행 전 임원 성모… SBS 2011.06.10 16:00
양주서 성경책 매단 풍선 폭발…4명 부상 오늘 낮 1시쯤 경기도 양주시 덕도리에서 성경책이 담긴 박스를 매 단 대형 풍선 1개가 폭발했습니다.이 사고로 인근에 있던 41살 서 모 씨 등… SBS 2011.06.10 15:56
양주경찰, 택시강도 돌변 미군 2명 검거 경기도 양주경찰서는 택시 운전기사를 위협한 뒤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미2사단 소속 25살 J 상병 등 2명을 붙잡아 미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SBS 2011.06.10 15:43
YS "무상급식, 인기 영합주의 안돼" 김영삼 전 대통령은 민주당에서 추진 중인 무상급식과 관련해 "인기 영합주의의 포퓰리즘은 절대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오늘 상도동 자택에서 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전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에 서명한 뒤 "아르헨티나처럼 잘 살던 나라가 포퓰리즘으로 망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1.06.10 15:40
'그랜저 검사' 항소심도 징역 2년6월 서울고등법원 형사4부는 사건청탁 대가로 그랜저 승용차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정모 전 부장검사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6월과 벌금 3천5백여만원, 그리고 추징금 4천6백여만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1.06.10 15:06
'허위학력' 부산 구의원 당선 무효형 확정 대법원 3부는 예비후보자 명함 등에 허위 학력을 적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정식 부산 사하구의회 의원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1.06.10 14:56
학생 헌혈 급증…자원봉사 인정 효과 헌혈을 자원봉사로 인정하는 제도가 생기면서 학생 헌혈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헌혈 참여 학생 연인원은 백 45만 7천 명으로 전년의 130만 9천 명에 비해 11.3% 증가했습니다. SBS 2011.06.10 14:40
현대차 아산공장 가동중단 이틀째…노사 협상준비 조합원 자살과 관련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노조의 전면 조업거부 이틀째를 맞아 오늘도 노사간 협상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노사 양측은 오전 9시부터 협의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노조측의 협상안에 대한 내부 의견조율이 끝나지 않아 아직 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1.06.10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