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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쾅! 에어쇼 도중 수송기 추락! 에어쇼 도중 군용 수송기 한 대가 공중에서 추락해 폭발하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외국 인터넷 동영상 뉴스 사이트가 지난 5일 공개한 이 동영상은 지난 2009년 이란 테헤란 외곽에서 열린 에어쇼 사고 장면입니다. SBS 2011.06.08 16:59
"태양 폭발로 경미한 통신 장애 가능성" 태양 폭발로 인한 지구자기 폭풍 때문에 한국 시간 내일 새벽 3시부터 지구촌 곳곳에서 위성통신과 전력망 등에 경미한 장애가 초래될 수 있다고 미국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SBS 2011.06.0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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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얘야, 제발…" 딸의 투신을 막은 엄마 8층 높이 옥상에서 투신자살을 시도하는 딸을 살리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 어머니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의 한 옥상 건물에 20대 여성이 올라섰습니다. SBS 2011.06.08 16:02
"영국 국방부 매일 사이버 공격에 시달려" 영국 국방부가 매일 사이버 공격에 시달리고 있다고 리암 폭스 국방장관이 말한 것으로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폭스 장관의 이같은 발언은 중국발 지메일 해킹이나 해커집단 룰즈섹의 소니 해킹 등 사이버 공격에 대한 경각심이 높은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SBS 2011.06.08 16:02
북, 중 합작개발 황금평 대규모 착공식 북한과 중국이 오늘 장성책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과 청더밍 중국 상무부장등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압록강변의 섬 황금평 합작 개발 착공식을 거행했습니다. SBS 2011.06.08 15:47
카다피 딸, 나토 전쟁범죄로 고소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딸 아이샤가 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를 전쟁범죄와 암살 혐의로 고소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아이샤가 나토뿐 아니라 공습의 핵심적 역할을 맡은 프랑스 정부도 파리 법원에 고소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6.08 15:44
[취재파일] 파란 눈의 게이샤 & 몽골인 요코즈나 짙은 화장에 화려한 기모노를 차려 입은 게이샤는 종종 일본 문화의 상징처럼 여겨집니다. 약 4백 년 전 처음 등장한 게이샤는 요정이나 연회석에서 술을 따르며 전통적인 춤이나 노래, 서예 등 예능을 가다듬어 손님들에게 선보이며 술자리의 흥을 돋우는 여성들을 일컫습니다.메이지시대에 이르러 지방 구석구석까지 광범위하게 퍼졌던 게이샤는 지금은 그 수가 대폭 줄어들면서 도쿄의 전통적인 요정 밀집지역인 아사쿠사 같은 곳에서조차 50여 명만이 남아 그 명맥을 잇고 있을 뿐입니다. SBS 2011.06.08 15:35
후쿠시마 제2원전 오염수 3천톤 방출 검토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2원전에 고인 방사성 물질 오염수 3천 톤을 바다로 방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도쿄전력이 건물 내부의 기기가 염분으로 부식되는 등의 피해를 우려해 터빈 건물 지하에 고인 방사성 오염수 3천 톤을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수준까지 정화한 뒤, 바다로 내보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1.06.08 15:13
서방, 트리폴리 폭격…카다피 압박 강화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를 이틀째 폭격하고 있는 유럽연합이 경제 제재에도 나서는 등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에 대한 서방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AFP통신은 현지 시각으로 오늘 새벽 1시40분쯤 트리폴리에 있는 카다피 관저 부근에서 큰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6.08 14:12
이란, IAEA 보고서 반박, "우라늄 농축 계속" 이란은 자국의 핵시설이 군사적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는 국제원자력기구의 주장에 반발하며 우라늄 농축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국제원자력기구가 미국의 명령에 순응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국제원자력기구의 주장은 법적인 가치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1.06.08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