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총장 연임 도전, 주요국들 지지발표 잇따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연임 도전 계획을 공식발표하자 미국과 중국, 프랑스 등 주요국들의 지지의사 표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크 토너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반 사무총장이 연임 도전 계획을 공식 발표한 데 대해 환영한다"면서 "미국 정부의 지지 입장은 확고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6.07 04:01
스트로스-칸 사건, 합의로 끝나지 않을 것 뉴욕 소피텔 호텔의 여종업원을 강간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전 국제통화기금 총재에 대한 재판이 일반적인 성폭행 사건처럼 유죄인정 합의로 끝날 것 같지는 않다고 뉴욕타임스가 6일 전망했다. 연합 2011.06.07 03:32
중국에 밀린 미국기업 "아프리카를 잡아라" "중국에 선수를 빼앗겼지만 이대로 밀릴 수는 없다. 잠재력을 갖춘 대륙 아프리카를 잡아라." 미국 주요 기업들이 아프리카 시장에 대한 투자 확대와 시장 개척에 속속 나서고 있다. 연합 2011.06.07 03:31
"지진 성금 모으면 뭘해"…일본 '거북이' 지원 일본이 동일본대지진 이후 성금을 2천513억엔이나 모았지만 이재민들에게 나눠준 돈은 14.7%인 370억엔에 불과하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1.06.07 03:22
시리아TV "군경 28명 매복 공격으로 숨져" 시리아 군인과 경찰 28명이 무장 괴한들의 매복 공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시리아 국영TV는 "군과 경찰이 지스르 알-수구르 지역에서 테러 위험에 처한 주민 요청을 받고 출동하는 길에, 무장괴한의 매복 공격으로 살해 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6.07 03:10
이스라엘 "국경 시위 배후에 아사드 정권" 이스라엘의 에후드 바라크 국방장관은 시리아와의 국경 지대에서 발생한 시위대 사망 사건과 관련해 시리아 대통령이 시위를 부추겼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1.06.07 02:56
유럽 최초 '태양 에너지 철도 터널' 개통 유럽 최초의 태양 에너지 철도 터널이 벨기에에서 개통됐습니다. 프랑스 파리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잇는 초고속 열차 노선에 건설된 터널에는 만 6천여개의 태양전지판이 깔려있어 터널 안을 달리는 열차에 전력을 공급합니다. SBS 2011.06.07 02:54
칠레 화산 폭발로 아르헨 항공기 운항 차질 칠레 남부 지역에서 일어난 화산 폭발로 인접국 아르헨티나의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칠레 남부의 푸예우에 화산이 지난 4일 폭발해 당국은 적색 경계령을 내리고 주민 3천 5백여 명을 긴급 대피시킨 상탭니다. SBS 2011.06.07 02:51
독일 문제의 새싹서 대장균 발견 안돼 유럽을 강타한 장출혈성 대장균 질환의 주범으로 독일 북부에서 재배된 새싹 채소가 지목됐지만 문제의 제품에 대한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타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SBS 2011.06.07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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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도 원인 아니다? 유럽 슈퍼 박테리아 비상 유럽을 강타한 장출혈성 대장균 질환의 원인으로 스페인산 오이에 이어 독일산 새싹 채소가 지목됐지만 정작 검사에서는 음성 반응이 나와 혼란이 가중… SBS 2011.06.07 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