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45만가구 낡은 수도관 교체한다 서울시는 1994년 이전에 수도관이 설치된 주택 45만 가구에 교체비용을 지원하거나 수질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공사비 부담으로 급수관을 교체하지 못하는 소규모 주택 9만 가구에 2014년까지 576억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SBS 2011.06.05 12:00
국내 경찰 인력 10만명 넘어서 우리나라의 경찰관 수가 처음으로 10만명을 넘어서, 경찰관 1명당 담당 인구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직업경찰관은 지난해말 기준으로 10만 천 108명으로 2009년보다 1.56% 늘었다고 통계청과 경찰청이 ´경찰통계연보´를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11.06.05 11:14
영양서 60대 남성 실종 4일만에 숨진 채 발견 실종된 60대 남자가 4일 만에 계곡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어제 오후 2시 10분쯤 영양군 영양읍의 한 계곡에서 수색을 벌이던 119안전센터 요원과 구조견이 69살 심 모 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5 11:13
공무원 '럭비공'보직 이동 안한다 앞으로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키우기 위해 럭비공 튀듯 마구잡이로 보직을 바꾸는 인사가 지양되고 일정 연차가 되면 전공분야를 정하는 보직관리시스템… SBS 2011.06.05 11:06
통영 욕지도 해상서 선원 1명 실종 오늘 새벽 3시쯤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쪽 130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부산 선적 129톤 대형선망 어선에서 선원 63살 김모 씨가 바다에… SBS 2011.06.05 10:30
울산경찰 '리베이트 의사' 3명 추가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제약회사로부터 금품을 받고 해당 회사의 의약품을 처방해 준 혐의로 울산지역 의사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천6년부터 올해 초까지 울산지역 공중보건의로 근무하면서 제약회사 영업사원들의 청탁을 받고 각자 2백만원 어치의 현금과 상품권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6.05 10:23
청와대 비서관 사칭 대학 상대 '공갈' 30대 실형 광주지법 형사6단독 허양윤 판사는 청와대 비서관을 사칭해 대학교 직원 채용과 용역업체 계약을 강요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이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1.06.05 10:22
인천 앞바다 안개…인천∼백령 항로 운항대기 인천 앞바다에 낀 짙은 안개로 인천과 섬 지역을 잇는 12개 항로 가운데 인천∼백령도간 항로 여객선이 운항을 대기하고 있습니다. 인천항 운항관리… SBS 2011.06.05 10:18
영덕서 초등학교 동창모임 참가자 13명 식중독 초등학교 동창모임에 참석한 1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새벽 3시 반쯤 모 대학 영덕연수원에서 숙박하던 대구 모 초등학교 동창생과 배우자 40여 명 가운데 42살 김 모 씨 등 13명이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5 10:04
중앙고속도로 화물차 전복…운전자 1명 사망 오늘 새벽 2시 반쯤 경북 구미시 장천면 중앙고속도로 부산방면 139km 지점에서 1.4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신원을 알 수 없… SBS 2011.06.05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