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집 나왔지만…"지진 때문 아니었다" 200명 숨졌던 이유 구마모토현은 10년 전인 2016년에도 규모 7을 넘나드는 지진이 이틀 사이 두 차례나 발생해 270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일본 당국은 이번에도 일주일 안에 큰 지진이 또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예멘 주요 도시마다 전투…혼란 극심 33년째 장기집권 중인 살레 예멘 대통령이 자진사퇴를 거부해 정정 불안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주요 도시 곳곳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수도 사나에서는 예멘 최대 규모의 하시드 부족과 정부군 간 교전이 재발하면서 양측 간 휴전협정이 자동 파기됐습니다. SBS 2011.06.01 03:25